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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쳐라! 이때를 위하여 그대가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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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인단체 “문재인·정청래·한동훈·조경태 등 입국 금지”, 이재명 방미 규탄 성명 | 반미-친중 친북 세력, 미국 입국 금지!

  이재명 실무방문 규탄 성명서 불법 대북송금 800만 달러를 주도한 이재명을 즉각 체포하라 반미 선동과 친북 행위를 자행한 세력, 그리고 윤석열-김건희 정권이 자행한 인권 탄압과 인권침해 및 물리적 폭력을 강력히 규탄한다. 우리는 대한민국을 한미동맹의 토대 위에 세워야 하며, 반미 선동과 친북 사상을 뿌리 뽑을 것을 촉구한다. 

The Republic of Korea, a liberal democracy, is walking on thin ice

The Republic of Korea, a liberal democracy, is walking on thin ice. The Republic of Korea, a liberal democracy, has become a sheet of thin ice. The enemy trying to take away our freedom is not an external enemy, but an internal one. The National Assembly, which is called the ruling party, has been soaked in red and has openly revealed its red color. Even if we do not call the main enemy the main enemy and say in a hearing that it is a threat, it will not be subject to the National Security Act. Should we call a murderer a threat instead of a murderer? Honesty and lies are at war. Anti-state forces with lies in their souls are usurping and ruining the country. Honesty is locked up in the Seoul Detention Center, and lies are recklessly handing out money to all citizens from the presidential office. The powers that be are surrendering to the father of lies and doing as they are told. We hope that a few heroes with a living conscience will emerge. The cries of the people for freedom are re...

[김대응 시인] 오늘의 시, "밤새 안부를 묻습니다" - 지난밤 안녕하셨는지요

[오늘의 시] 밤새 안부를 묻습니다   김대응 시인   어제는 여름비가 쏟아졌습니다 폭우도 이런 경우가 없이 급작스럽게 몰아쳐 안양천이 범람하였습니다 무슨 변고나 생기지 않았을까 밤새 잠 못 이루다가 깜박 잠이 들었습니다 깨어나 보니 새벽이었습니다 지난밤에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화창하게 맑은 날이었습니다 말끔하게 청소된 거리 떨어진 나뭇잎이 떨어진 것이 그 난리를 쳤던 증거로 있을 뿐 한산하고 조용한 새 아침이 아무렇지도 않게 밝아 잠시 시원해졌다가 다시 무더위 불볕더위 계속 드라마의 연속극처럼 이어집니다 지난밤 안녕하셨는지요 사랑하는 이들에게 안부를 전합니다 오늘도 폭염 속에서 건강을 지켜 날씨가 가라앉아 만나도 즐거울 때 그때를 기약합니다    --- 2025 년 7 월 9 일 수요일 폭우가 내린 후 맑은 새벽 시간에  

[김대응 시인] 7월의 시, "박멸, 러브버그 중국털파리"

  이름이 예뻐서 좋은 줄 알았다 그런데 색깔이 까맣고 둘씩 짝짓기 붙어서 날아다닌다 아무 데나 출몰하여 무단출입하는 불쾌한 불청객 익충이라고 하지만 무슨 이득을 주는가 아무런 이득도 주지 않는데 러브버그라고 옹호하는 정치인들 도대체 시커먼 털파리 같은 벌레 이름을 다시 부른다 너는 러브버그가 아니라 중국이 고향인 중국털파리 징글징글하게 산 바닥에 깔려 삽질로 퍼내야 하는 혐오성 벌레 물뿌리개로 뿌리면 된다고 옹호하는 이들의 친중국털파리 사랑 이름도 불쾌한 중국털파리 깨끗한 나라 더럽히는 검은 털파리 장마 끝나야 사라진다고 하지만 온 국민 힘 합하여 박멸하자     2025 년 7 월 1 일 화요일 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