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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안흥찐빵 축제 9월 27일부터 9월 29일까지, 안흥찐빵마을일원, 주간행사, 야간공연

제13회 안흥찐빵 축제로 오세요! 안흥찐빵 길거리 현수막 기념촬영 찐빵돌이 앞에서 안흥찐빵 시비 안흥찐빵 시비 가까이 시를 읽어본다 ---- 시비詩碑 안흥 찐빵 찐빵에서 삶의 행복을 느낀다. 찐빵모습에서 어머니 젖가슴을 떠올린다. 어머니 젖과 같은 까만 앙꼬 단맛에 모든 시름 잊고 마냥 행복하다. 보릿고개 힘겹게 넘던 시절에 장터 한 모퉁이 가마솥에서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며 구수한 내음을 풍기던 안흥찐빵. 까만 앙꼬 단맛에 모든 시름 잊고 마냥 행복했네. 그 추억 되새기며 찐빵 한입 가득 베어 무네. 지은이 김흥록 ---- 안흥찐빵 시비 앞을 지난다 안흥찐빵을 들고 안흥찐빵을 사들고 찐방을 한입 먹고 찐빵 까만 앙꼬 맛을 보고 또 찐빵을 베어 물고 안흥찐빵 한입 가득히 베어물고, 까만 앙꼬 맛에 향수를 느낀다 까만 앙꼬 맛의 그 풍미를 만끽한다 안흥 찐빵 까만 앙꼬 맛과 함께 안흥의 고향을 느낀다 안흥찐빵을 크게 한 봉지로 안아들고 간다 심순녀 안흥찐빵 안흥터널 입구 직전에 있는 심순녀 안흥찐빵

[picture] 안흥 찐빵의 맛을 내주는 시

[안흥 찐방비] 안흥 찐빵의 맛을 내주는 시비 ​ 비에 새겨진 글을 읽고 한 번 다시 찐빵을 먹으면 맛이 달라진다. 그런 느낌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건 순전히 당사자의 몫이다. 나는 이런 느낌이었다고 소개하는 것뿐이다. 감성이 풍부한 사람은 변화의 맛을 느낄 것이고, 감성이 메마른 사람은 이거 뭐 아니네 할 것이다. 어쨌든 찐빵은 배를 채워준다. 심순녀 안흥찐빵이 면사무소앞 안흥찐빵에 있다가 이사를 갔다. 그래서 심순녀 안흥찐방이 생겼고, 그 자리에 면사무소안흥찐빵이 또 생긴 것이다. 원조는 심순녀 안흥찐빵인데 면사무소 안흥찐빵이 더 친근하다. 거긴 개평도 준다 ㅋㅋㅋ ~~~ - 저작권자  ©  김대응(kdeung@gmai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