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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19의 게시물 표시

[picture] [사진] [Stick out] [눈에 띄는] 우산은 눈에 띄는 색깔로(The umbrella is a conspicuous color.)

[picture] [ 사진 ] [Stick out] [ 눈에 띄는 ]   우산은 눈에 띄는 색깔로 (The umbrella is a conspicuous color.) 비 내리는 날에는 우산을 들고 나간다. 우산의 색깔도 다양하다. 색의 종류가 많다. 무엇이라 부를 수 없는 색깔들도 있다. 우산은 가능하면 눈에 띄는 색깔이 좋다. 안전을 위해서다. 눈에 잘 띄지 않으면 비로 인한 시야확보가 어려워진다. 그래서 차들이 잘 못보고 부딪힐 수도 있기 때문이다. 비오는 날에는 집안 활동이 좋지만  집에만 있을 수 없다. 무슨 일이든 일을 보려면 밖으로 나가야 한다. 가능하면 우산이 있는 것 중에서 눈에 띄는 색깔을 한 우산을 집어들고 쓰고 다녔으면 한다. 비가 온다. 오늘도 파이팅 외치면서 좋은 일이 있기를 기대해 보자. On rainy days, I take out an umbrella. The colors of umbrellas vary. There are many kinds of colors. There are some colors that can't be called anything. The umbrella is preferably colored to stand out. For safety's sake. If it is not noticeable, it is difficult to see clearly due to rain. That's because the cars may bump into each other. On rainy days, family activities are good, but you can't just stay at home. You have to go outside to see anything happen. If possible, I would like to pick up an umbrella that has a distinctive color and carry it ar...

[picture] [사진] [Stick out] [눈에 띄는] 하얀 드레스의 여인(a woman in a white dress)

[picture] [ 사진 ] [Stick out] [ 눈에 띄는 ]  하얀 드레스의 여인 (a woman in a white dress)  1  2 3 길거리에 하얀 드레스의 여인 횡단보도를 건너가다 (cross the crosswalk of a woman in a white dress on the street.)

[태영호 칼럼] 한국 두 개의 갓 끈 떨어져, 한미동맹 느슨, 한일공조 악화 입으로 불어도 날아갈 것

[태영호 Column] 한미동맹 느슨, 한일공조 악화, 끈 떨어져 입으로 불어도 날아갈 '갓' '평양발 경고장'과 중·러 도발… 정부 반응 헷갈리고 우려돼 한·미 동맹과 한·일 공조는 갓끈과 같아 한쪽 끊어지면 쉽게 날아간다는 게 北 전략 지난 한 주간 나라가 전례 없는 외교·안보 불안감에 휩싸였다. 일제로부터 독립해 자주독립 국가로 우뚝 선 지도 70여 년이 지났는데 '구한말 시대가 재현되는 것 같다'고 걱정하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다. 김정은이 새로 건조한 잠수함을 동해에 빨리 작전 배치하고 신형 단거리 미사일 등 전략·전술 무기 체계를 연속적으로 개발하여 한국의 최신 무장 장비를 '파철(破鐵)'로 만들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자멸적 행위를 중단하고 하루빨리 지난해 4월과 9월과 같은 바른 자세를 되찾기 바란다'는 권언과 함께 '위력 시위 사격 소식과 함께 알린다'는 '평양발 경고'까지 공개 발신했다. 그런데 '권언'과 '위력 시위 사격 소식'이 배합된 조폭식 '평양발 경고장'에 대한 우리 정부 반응이 안이한 것인지 아니면 신중하고 차분히 계산된 것인지 분간하기 어렵다. 중·러의 오만함에 대해서도 그냥 넘어가자는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 북한은 우리의 F-35 스텔스기 등 최신 무장 장비 도입이 9·19 군사 합의 위반이라고 하는데 우리는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실험이 9·19 군사 합의 위반은 아니라고 하니, 누가 9·19 군사 합의를 위반하고 있는지 국민이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다.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관련한 미국 등 국제 공동체의 반응도 이해하기 힘들다. 한·미연합사는 북한 미사일이 한·미에 대한 직접적 위협은 아니라고 했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을 향한 경고가 아니'라서 괘념치 않는다는 반응...

[환율 변동] 오늘 환율과 환율 전망은 어떻게 될까

오늘 환율은 이렇다. 앞으로의 환율 전망은 1200원선도 훌쩍 넘을 것이라는 전망과 멈출 것이라는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어쨌든 환율 전망은 불안하기만 하다. 한국의 상황이 좋지 않다는 것은 한국 정부의 경제 정책이나 정치 정책이 매우 불안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것은 곧 정권의 불안함으로 이어진다고 볼 수 있다. 현 정권의 기조가 바뀌지 않는다면 환율의 상태는 계속 오를 것이다. 그 의미는 이 정권의 경제 기조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면 죽어나는 것은 누구일까? 먼저는 경제인 그 다음은 온 국민들에게 체감적으로 다가온다. 정권을 잡은 이들은 국민 경제 즉 나라의 곳간을 털어서 자기 뱃속만 채우는 탐관오리가 되는 것이다. 아니 이미 탐관오리가 되어 국민과 서민들을 쥐어짜내고 있다. 앞으로는 복지혜택을 늘리는 척하면서 뒤로는 국민 세금을 올리고 있다. 아! 불안한 한국 경제여. 아니 대한민국이 위태롭다. 2019년 8월 1일(목)

[picture] 우산속의 연인들(lovers in an umbrella)

우산속의 연인들 (overs in an umbrella) 비 오는 날에 연인들은 더욱 가까워진다. 우산 하나를 들고, 둘이 꼬옥 붙어서 걷는다. 한 우산 지붕 아래 비좁지만 밀착하여 지내는 동안 체온을 느끼고, 호흡을 느낀다. 그때부터 연인은 더욱 진짜 연인으로 발전한다. 긴가민가하던 상태에서 서로에게 마음을 여는 시간이 우산을 쓰고 비를 맞으며 걸어갈 때 사랑의 호르몬이 더욱 상승된다. 사랑하는 사람과 더욱 친밀해 지려면 비오는 날 우산을 함께 쓰고 걸어가면 좋은 일이 생긴다.

[picture] 꽃을 바라보는 시간(Time to look at flowers)

꽃을 바라보는 시간 (Time to look at flowers) 그 시간은 즐겁다. 누군가 나를 바라보아주는 것은 관심이 있다는 것이다. 관심을 받는 것은 미움이 아닌 사랑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랑은 곧 관심으로부터 시작된다.  하나 둘 셋 꽃을 바라보는 곳에 내 마음이 있다.

[모델] [Model] 채팅에 빠진 여인의 모습(the look of a woman in the chat)

채팅에 빠진 여인의 모습 (the look of a woman in the chat) 스마트폰으로 카톡을 하는 것은 일상이 되었다. 어디서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채팅을 한다. 걸어갈 때, 서있을 때, 앉아 있을 때, 마주보고 있을 때, 스마트폰은 사람의 분신이 되었다. 한시도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신체의 일부가 된 기기. 중독보다 더한 생활의 비싼 필수품과 같다. 이 스마트폰을 거부하는 사람이 진짜 사람이다. 스마트폰의 자연스러운 노예가 된 사람들이 곳곳에 있다. 스마트폰의 융단폭격에도 사람들은 오히려 더 즐거워한다. 나는 스마트폰을 거부한다 하고 거부할자 있으면 진짜 사람이라고 인정한다.

[picture] [사진] 우산 속의 속삭임(whispering in an umbrella)

[picture] [사진] 우산 속의 속삭임(whispering in an umbrella) 우산은 함께 쓰고 가기에 좋은 물건이다. 우산을 함께 쓰면 친밀해 진다. 가까이서 아주 가까이서 귓속말을 할 수 있다. 귀가 간지러울 정도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조건이 된다. 아주 가까운 사이는 우산을 함께 쓰고 가면서 이야기 하면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다. 부부와 연인, 친구들이 함께 우산을 쓰고 가면서 이야기를 풀어보자.

[picture] [사진] 비오는 날 화장하는 여자(a woman who puts on her make-up on a rainy day)

[picture] [사진]  비오는 날 화장하는 여자 (a woman who puts on her make-up on a rainy day.) 비가 오는 날. 창 밖에 여자가 비를 맞으면 화장을 하고 있네요. 비 오는 날이라고 화장을 안할 순 없지요. 날씨가 궂을 수록 예쁘게 하고 다니는 것이 좋은 일이지요. 빗물에도 화장이 지워지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필요하겠지요. 비가 내리는 날에도 화장하는 여인이 예뻐요.

[김대응 칼럼] [column] 시대(시국선언)를 분별하고 준비하라

관련출처 링크:  https://cafe.naver.com/churcha/2608 관련출처 링크:  시국선언을 분별하라 시대(시국선언)를 분별하고 준비하라 분간은 사물이나 사람의 옳고 그름, 좋고 나쁨 따위와 그 정체를 구별하거나 가려서 아는 것이고, 분별은 서로 다른 일이나 사물을 구별하여 가름하거나 세상 물정에 대한 바른 생각이나 판단을 의미한다. 즉 분간이나 분별의 공통점은 구별하거나 판단을 한다는 의미다. 이러한 단어의 사용을 따라 일상에서 사물을 구별하고, 사람을 분별할 줄 아는 능력이 있어야 곤욕을 치르지 않게 된다. 또 잘 분별하고 분간을 하면 사람도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고, 좋은 물건도 살 수 있다. 그러나 분간도 못하고, 분별도 못하면 그 책임은 자신의 몫이다. 좋은 결과든 나쁜 결과든 자신이 분간하고 분별한 선택의 결과이기에게 남 탓할 것이 없다. 1. 마태복음에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와서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 보이기를 청했다. 예수님께서 대답하시기를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면서 너희가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다고 하시면서 질문한 그들을 떠나 갔다. 2. 마가복음에 바리새인들이 나와서 예수님을 힐난하며 시험했다. 그것은 예수님께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을 요구했다. 그 요구에 대하여 예수님께서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시며 말씀하였다.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는데 이 세대에 표적을 주지 아니할 것이다. 그들의 요구를 거절하고 그들을 떠나 다시 배에 올라 건너편으로 가셨다. 3. 누가복음에 예수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구름이 서쪽에서 일어나는 것을 보면 곧 말하기를 소나기가 올 것이라고 하는데 과연 그렇다. 또 남풍이 부는 것을 보면서 말...

[picture] [사진] 하얀 캡 모자를 쓴 여자(a woman in a white cap)

[picture] [사진] 하얀 캡 모자를 쓴 여자(a woman in a white cap) 여름이다.  여름에는 태양이 뜨겁다. 머리 위로 비치는 따가운 햇빛과 눈부심은 더위를 더욱 실감나게 한다. 거리를 걸어가자면 모자는 필수다. 모자의 모양도 다양하지만 머리통 전부를 덮는 것보다 반 정도로 머리를 붙잡아 주고, 머리 위는 열려 있는 캡 모자가 시원할 수 있다. 머리는 시원하고(?) 눈부심을 막아주는 형태다. 모자도 취향이다.  자신의 취향과 색깔에 맞는 것을 선택하면 좋을 것이다. 여름은 뜨겁고, 모자는 필수품처럼 된 계절이다. 더위를 가려주고, 또 모양도 낼 수 있는 패션 모자이면 실용과 멋으로 두 가지 역할을 다 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지혜다. 하얀 캡 모자 시원하고 보기도 좋다. 이 여자 분에게는 어울린다. 하얀 모자 하얀 상의에 환한 얼굴에 립스틱은 화룡정점과 같이 빠알간 색(red color)이 잘 어울린다.

[picture] [사진] [rainbow umbrella] 무지개 우산을 쓴 여자(a woman with an umbrella)

[picture] [ 사진 ] [rainbow umbrella] 무지개 우산을 쓴 여자 (a woman with an umbrella) 무지개 우산을 쓴 여자 (a woman with an umbrella) 비가 오는 날이면 우산을 쓴다 .  우산의 모양도 다양하고 우산의 무늬도 다양하다 . 그중에 눈에 띄는 것이 있다면 당연히 무지개무늬를 한 우산을 들 수 있다 .  모양도 예쁘고 , 무지갯빛 색깔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 안전을 위해서도 어디서나 쉽게 발견되니 좋을 수밖에 없다 . 무지개무늬 우산을 애용하는 방법도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 가운데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 ^^;.

[picture] [사진] 노란 비 옷을 입은 여자(a woman in yellow raincoat)

[picture] [사진] 노란 비옷을 입은 여자(a woman in yellow raincoat) 비 내리는 날이면 우산을 준비하는 것이 일상이다. 비 옷을 입는다는 것은 아주 특별한(?) 경우 아니면 입기가 쉽지 않다. 며칠 전 비가 내릴 때 노란 비옷을 입고 가는 여자 분을 보았다. 오래 간만에 보는 모습이다. 대부분 비옷은 하얀 색이다.  나도 집에 비옷을 가지고 있지만 입기 귀찮아서 그대로 보관만 하고 있을 뿐이다. 노란 색은 구하기도 쉽지 않다. 노란 색은 눈에 띄기 쉬워서 안전한 비옷이기도 하다. 아이들이 학교에 등교할 때에 안전하라고 주기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어른 여자 분이 노란색 비옷을 입고 가는 풍경은 신선(?)하기도 했다. 아니, 눈에 바로 띄었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비가 내릴 때 눈에 띄는 색깔의 우산이나 비옷이 안전을 위해서 좋다!

[picture story] 우산을 쓰고 가는 여자(.a woman going with an umbrella0

[picture story] 우산을 쓰고 가는 여자(a woman going with an umbrella) 비가 오는 날이면 모든 것들이 빗줄기에 가리워 희미하게 보인다. 그래서 맑은 날 보다는 사진을 찍기에 좋은 포그 현상이 조성된다. 즉, 안개 효과다. 필터효과처럼 사진을 찍기에는 좋지만 빗방울이 카메라 렌즈에 튀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카메라가 방수가 되지 않기에 습기에 주의하지 않으면 카메라가 오작동이나 고장이 날 수 있다.  비오는 날은 마음도 차분해지고 한 장의 좋은 풍경이 눈에 들어올 때가 심심치 않게 있다. 아!  저 장면은 꼭 순간포착하고 싶었는데 하는 그 순간에 그 모습은 사라지고 말았다.  한 장의 사진. 우산을 쓰고 앞을 지나가는 여인의 모습을 순간 포착으로 잡았다.

[김대응 칼럼] [Column] 나, 기독교인의 자유에 대하여(I, about Christian freedom.)

나, 기독교인의 자유에 대하여 (I, about Christian freedom.) 나는 기독교인이다. 그것은 나의 고백이 있기 때문이다. 나는 하나님과 그리스도인 형제들 앞에서 고백을 했다. 내가 믿는 믿음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라고 고백한 베드로의 고백과 같다. 이 고백은 변할 수 없는 내 인생의 중심이다. 세상천지가 변하는 일은 있을지언정 이 고백의 변질은 있을 수 없다. 나를 구속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 외에는 없다. 사람의 눈치에 의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것은 그럴 수밖에 없는 자연스런 일이다. 그런 사람들은 그리스도를 믿는 체험을 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그냥 보아주면 된다. 그들에 대하여 어떤 코멘트도 할 필요도 없다. 그리스도와 관계된 일을 해 본 일이 없기에 사람의 일에 눈치를 보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충분하게 생명처럼 경험한 기독교인은 하나님의 눈치(?)를 보며 살아간다. 사람과 하나님은 비교할 수 없는 것이지만 눈치라는 표현을 썼기에 하나님께 대하여도 굳이 눈치(?)라는 용어를 썼을 뿐이다. 기독교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것에 관심이 집중된 이들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일과 어떤 관계가 있는가. 그 의미를 생각하며 일을 추진할지 말지를 결정한다. 나는 기독교인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인의 생명을 유지 시켜주는 성경 말씀을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기독교인이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무식함으로 용감하게 행하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지극히 소심한 이들도 적지 않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다보면 목숨을 내놓아야할 일도 생기고, 손해를 볼 일도 생기는 것 같다. 가장 많이 손해(?) 아니 그 이상의 희생을 치르신 분이 예수님이시다. 그리하고서도 고소나 고발을 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원망도 하지 않았다. 예수님도 아버지 주님의 뜻이라면 그대로 받아들이셨다. 인간적인 그리스도의 마음은 희생당하는 십자가의 죽음을 피하기 원했다. 그러나, 그러나 아버지...

[김대응칼럼] 우리가 입어야 할 옷(the clothes we should wear)

출처:  https://cafe.naver.com/churcha/2612 우리가 입어야 할 옷 (the clothes we should wear) 비가 오면 비를 맞더라도 우산과 걸맞은 옷을 준비해서 입고 나서야 한다. 그래도 비를 맞기는 하지만 목적지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다. 비가 오는데 믿음으로 기도했다고 하면서 비오는 날에 대비한 옷을 입지 않고 길을 나선다면 얼마 못가서 홀딱 젖어 목적지로 가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그대로 비를 맞으며 목적지로 가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미친 사람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해가 쨍한 날에는 그날에 걸맞은 옷을 준비해서 입고 나서야 한다. 그러지 않고 제멋대로 옷을 입고 나선다면 그 옷차림을 보고 이상한 사람이라고 할 것이다. 그날에 맞는 옷을 입고 가는 사람이 정상인 것이다. 나만 괜찮다고 될 일이 아니다. 다른 사람이 보아도 그 사람의 정체가 무엇인지 알 수 있어야 한다. 그 사람의 정체를 알 수 있는 옷차림은 자신에게나 상대방에게나 신뢰감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직장인은 자신이 다니는 직장에 맞는 옷차림을 입어야 한다. 이렇다 할 규정은 없더라도 묵시적인 규정이라는 것이 있다. 누군가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옷차림을 계속 고집한다면 분명 그곳에서 얼마 못 있게 될 것을 나타내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사람은 저마다 속해 있는 곳의 옷을 입고 있다. 겉으로는 육체의 옷이고, 마음으로는 정신의 옷이고, 영적으로는 종교적인 옷을 입고 있다. 자신의 정체성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는 것은 육체의 옷과 정신의 옷과 종교적인 옷으로 통일되어 표출되게 되어 있다. 이런 말이 있다. 직업은 못 속인다.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하여 의식적으로 아무리 하지 않으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배어나오는 말과 표정과 행동은 숨길 수 없는 것이다. 성경에서는 기독교인이 입어야 할 옷에 대하여 이렇게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 전신갑...

법원, 기침총회 김요배 목사 정직 결의 무효, "김요배 목사의 행위, 정당한 '재판청구권' 행사"

법원, 기침총회 김요배 목사 정직 결의 무효 서울남부지방법원은 기독교한국침례회가 지난해 5월 학교법인 한국침례회신학원 전 이사 김요배 목사에 대해 결의한 5년 정지 결의가 무효라고 판결했습니다.  기침총회는 김요배 목사가 한국침례신학원 문제와 관련된 송사에서 교단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 사회 법정에 상고하므로써 교단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는 이유로 징계를 결의했습니다.  하지만 재판부는 김요배 목사의 행위가 정당한 권한인 재판청구권 행사로 교단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내부 질서를 어지럽힌 것으로 볼 수 없다면서 결의 무효를 결정했습니다.    - 출처 C채널 클릭>  https://www.youtube.com/watch?v=SGlyaczJ68k&feature=youtu.be [해설]  기침 총회 현 108차 총회는 김요배 목사에게 재판비용을 지불하고, 현 108차 총회는 지난 107차 총회 관련자들에게 비용 청구 또는 비용청구 소송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 현 108차 총회는 109차 정기총회 시 김요배 목사 5년 정지 결의 무효 공지만 하고 모든 것을 원래대로 회복시켜야 할 것입니다. 김요배 목사는 107차 총회 관련자들에 대하여 민사소송을 제기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상 김대응 목사입니다.

구국의 강철대오: “전대협”의 보도 전문과 해설

구국의 강철대오: “전대협”의 보도 전문과 해설 [전문] 구국의 강철대오 전대협의 보도 [주체] 전대협이 회장에게 알린다. 역사에 다시없을 호구 중의 호구 대한민국 기업 현 정권의 목표 주사파 운동권 수구세력은 수십 년에 걸친 진지전 끝에 정권을 잡았다. 이제 입법, 사법, 행정, 언론, 시민사회를 비롯한 대한민국의 모든 사회구조가 장악되었다. 결과적으로 남은 과제는 단 두 가지. 주한미군과 적폐야당을 궤멸시켜 쓸어버리는 것이다. 이로써 사회주의 개헌을 완수하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완전히 말살하여, 민주당의 100년 독재 및 장기집권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다.  현 정권의 전략 하나, 하루빨리 한국경제를 붕괴시켜야 한다. 이들은 중산층을 말살하여 모든 국민을 기초생활수급자로 만들어 국가의 배급으로 먹고 살게 만들어야 한다. 모든 국민이 거지가 되어야 포퓰리즘 정책의 좌파가 영구 집권할 수 있다. 베네수엘라는 망했어도 마두로는 67%의 지지율로 재선되었다. 모든 국민은 무상복지와 연금수당에 중독되어야 한다.  둘, 최저 임금을 끝없이 인상하고, 강력한 노동보호막을 만든다.  최저임금을 인상하여 자영업 중산층을 몰살하고, 평등한 거지 세상을 만든다. 비정규직을 없애고 모두를 정규직으로 만들겠다며 속인다. 이로써 대기업 자본가들을 청산하고, 공공부분을 확대하여 신분제와 세습귀족제를 부활시켜 구한말의 사농공상의 질서를 확립한다.  셋, 1000만의 깡패노조를 육성하여 잘못된 교육을 받은 남조선 2030 청년적폐들을 노예처럼 부려야 한다.  200만 전교조와 공무원노조를 핵심계층으로 양성하여 누구도 자유, 민주, 창의, 도전, 기업가 정신 따위를 외치지 못하게 한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공무원이 꿈인 나라를 만들어 운동권 좌파독재정권의 홍위병이 되게 한다.  넷, 국민을 상대로 폰지사기를 친 600조 국민...

[노래] 현 시국을 풍자한 노래, "맞죠~" 꼭 한 번 들어보세요.

노래 제목 : 맞죠 ~ 제       작 : 행복사 작사작곡편곡노래 : 능인스님 해  설:  현 시국을 풍자한 신나는 노래입니다. 마치 시국 선언과 같은 슬픈 현실 그리고 엄중한 나라의 운명을 생각하게 하는 이 노래. 우리 국민들은 이제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이대로 가만히 앉아 있어야 할까요? 아니면 무엇인가라도 해야 애국을 하는 일에 동참할 수 있지 않을까요? 가만히 있으면, 침묵하는 국민들이면 베네수엘라와같이 푹망하고, 정권의 노예가 되어 거지 평등으로 국가가 주는 복지 수급자 생활로 종속되고 맙니다. 정권은 배불리고, 국민은 거지로 만들려고 하는 것이 문,재앙 정권의 목표라는 것 아셔야 합니다.

[월간문학 2019년 8월호] [monthly literature 2019. 08] 김대응 시인의 시_씨앗 하나(a single seed)

[월간문학  2019년 8월호] 606호, 한국문인협회. 씨앗 하나 김대응 씨앗 하나 땅에 떨어질 때 세상은 촛불 축제였다 지나가는 새 한 마리 잽싸게 채 먹으려다 땅에 곤두박질쳐 죽었다고 한다 그 씨앗 흙으로 변할 때 죽음은 친구가 되었다 어느 날 눈을 떴을 때 아무도 몰라보게 화려한 장미처럼 피어나 세상은 꽃 축제가 되었다. --- ■ 김대응 - 월간 스토리문학 창간호 등단 (2004), ( 사 ) 한국문인협회 회원 , ( 사 ) 한국문인협회 구로지부 회원 , 기독교한국침례회 예수향기교회 담임목사 , 한국침례교회역사연구회 회장 . - 시집 : 시집 「 너에게로 가는 마음의 기차 」 (2006), 「 폭풍 속의 기도 」 (2011) - 공저시집 : 「 한국시인 대표작 1>, 「 한국시인 사랑시 1 」 외 다수 - 저서 : 「 내 인생을 바꾼 성서속 23 가지 지혜 」 , 「 청년대학부 필생전략 」 외 공저 다수 - 공저 「 2007 역사연감 」 , 「 건강한 12 교회 청년대학부 부흥전략 」 (2002), 「 성장하는 14 교회 청년대학부 부흥전략 」 (1998) 외 다수 . - E-Mail: cnn@naver.com

나쁜 성평등조례 반대와 개정을 위한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 도민연합 출범식 1차집회

나쁜 성평등조례 반대와 개정을 위한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 도민연합 출범식 1차집회   [1] 경기도 성평등 조례 반대를 위한 <건강한 경기도 만들기 도민연합> 출범식 및 야외집회 출범식: 7월 29일(월) 오전 10시 수원중앙침례교회 1차 집회: 7월 29일(월) 오전 11시 30분 경기도청 앞 경기도기독교연합이 경기도의회 성평등조례 통과 안 반대를 위한 발대식 및 도청까지 항의 가두행진합니다 이 조례는 경기도 내의 기업, 종교단체, 학교 등의 모든 ‘사용자’는 성평등위원회를 설치 운영하도록 합니다 (사용자 = 근로자를 고용하는 모든 곳) 성당, 교회 등도 성평등위원회를 만들어야 하며, 동성애자의 취업을 거절할 수 없게 됩니다 경기도가 전국에서 가장 악한 조례를 만들었으므로, 이제는 경기도민이 일어나야 합니다 경기도가 막지 못하면 이 악한 조례가 전국으로 퍼져 나가기에, 순교의 각오로 막아야 합니다 7월 29일(월) 집회에 많은 도민이 모여 외쳐야 막을 수 있사오니, 건전한 성윤리를 지키려는 모든 분은 꼭 동참해 주길 간곡히 호소합니다 경기 각 지역의 도심지, 역 등에서 전단지 나누어주며 성평등 문제점 알립시다 전단지 주문 <무료>: 동반연 사무국장(010-6637-2469) 조례 문제점은 아래 사이트 참조 https://blog.naver.com/wpgill/221590532158 (전단지, 자료 다운로드 가능) [2] 경기도지사에게 성평등조례 재심의 요청하는 청원하기 (5만명 이상이면 답변해야 함) 청원할 때 주의점 http://bit.ly/2SALwrb 청원사이트 https://tinyurl.com/y34q3ul2 [3] 동성애 반대 유투브 ‘레인보우 리턴즈’ 구독하기 아래 사이트 방문해서 많이 구독 신청해 주십시오 https://tinyurl....

[시국선언] 나라를 지키기 위해 일어선 시민들 시국선언(조원룡변호사)

[ 시국선언 ]  나라를 지키기 위해 일어선 시민들 시국선언 ( 조원룡변호사 ) 아래 주소를 꼭 클릭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GJSzO7VaPLI

[시국선언] 변호사 2000명 시국선언 "사법농단 문건 전면 공개하라"

변호사 2000명 시국선언 “사법농단 문건 전면 공개하라”  한국일보. 2018.06.11 20:02 사법행정권 남용 규탄 전국변호사 비상모임 소속 변호사들이 11일 서초동 서울변호사회관에서 '법원의 사법행정권 남용 규탄 전국 변호사 시국선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국 2,000여명의 변호사들이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 사법농단 의혹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했다. 변호사들의 시국선언은 2016년 11월 박근혜 전 대통령 퇴진 요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다. 의혹이 불거지고 2주가 넘도록 법원이 이렇다 할 해법을 내놓지 못하면서 사법부에 대한 불신이 법조계 전반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법조 3륜(판사 검사 변호사)의 한 축인 변호사들은 사법행정권 남용 규탄 전국변호사 비상모임을 결성하고 11일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 앞에서 긴급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이들은 ▦미공개 문건 전면 공개 ▦각 문건 작성자, 작성 경위, 보고 및 실행 여부 등에 대한 철저한 조사 ▦책임자에 대한 형사처벌ㆍ징계ㆍ탄핵 ▦재발방지 대책 마련 등을 요구했다.  이찬희 서울지방변호사회장은 “현재 사법부는 전혀 합일된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오히려 내부 갈등과 분열만 가중되고 있다”라며 “결코 법원 내부에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이어 “(개인적으로도) 변호사의 형사 성공보수 약정이 무효라는 대법원 판결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이대로 가면 법원뿐 아니라 변호사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져 법조계 전체가 붕괴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승태 대법원의 부당한 지시를 거부하며 사표까지 제출했던 이탄희 판사의 아내 오지원 변호사도 발언에 나서 “적극적 조치 없이는 사법부의 불신을 해결할 수 없다”며 “법조인의 한 사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김명수 대법원장이 용기를 가지고 결단을 내려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변호사 출신 박찬운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더 이상의 셀...

[Landscape photography] [풍경사진] [건물사진] [building picture] 고대구로병원 앞 건물

[Landscape photography] [ 풍경사진 ] [건물사진] [building picture] 고대구로병원 앞 건물 고대구로병원 정문 앞에 있는 건물. 고대구로병원에 갈 일이 생긴다.  나도 가고 아내도 간다. 그때마다 정문을 통하여 주차장으로 들어간다. 정문 입구에 신호등이 있어서 바로 좌회전 신호가 떨어져 통과할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때가 많다.  그러면 신호등이 바뀔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기다리는 동안 앞과 좌와 우와 뒤를 돌아본다. 그러면 항상 올 때마다 그대로인 것도 있지만 달라지는 것도 알 수 있다. 상점이 바뀌었다든가 다른 경치가 나타나기도 한다. 건물의 색이 달라지기도 하고, 간판을 다른 것으로 바꾼 것도 알 수 있다.  그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병원 정문 앞에 있는 건물은 직사각형 흔한 건물이 아니라 나름대로 디자인을 한 건물이라고 보기에 충분하다. 우측은 긴 원통 깔때기와 같고, 그 옆에 지지대를 붙여 놓은 것 같기도 하고, 그 사이로 창문들이 있다. 볼만하지 않은가?  아래 층에는 물결치는 웨이브 모양으로 처마를 해놓은 것 같기도 하다. 잘은 그 의미를 모르겠지만 신경을 그래도 많이 써서 지은 건물임에는 틀림이 없다. 이렇게 시간을 보내다 보면 어느새 신호등 색깔이 바뀌고 출발해야 한다. 앞에 빨간 신호등이 있을 때는 병원으로 진입하는 차량들이 밀려온다. 

[Landscape photography] [풍경사진] 비 내리는 날. 버스정류장 사람들.

[Landscape photography] [ 풍경사진 ] 비 내리는 날 . 버스정류장 사람들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 . 기다리는 동안 무엇인가 하고 있네요 . 버스 오는 쪽을 목 빠져라 기다리기도 하고 , 손에 든 스마트폰으로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 기다림은 지루하기도 하지만 버스는 금방 옵니다 . 마음을 여유 있게 하면 지루하지 않지만 마음을 급하게 하면 신호등 기다리는 시간도 답답하게 여겨집니다 . 신호등 기다리는 시간 길어봤자 3 분 정도입니다 . 그 시간이 길게 느껴지는 사람 . 그 시간이 짧게 느껴지는 사람 . 마음 상태에 따라 얼마나 다른지요 ? 지금 당신은 어떤가요 ?

[Landscape photography] [풍경사진] 비 내리는 날, 하양, 빨강, 노랑 우산이 나란히 걸어갑니다

[Landscape photography] [ 풍경사진 ]  비 내리는 날 , 하양 , 빨강 , 노랑 우산이 나란히 걸어갑니다. 아, 뒤 따라가는 분은 우산을 안 썼네요. 저런 비를 맞으며 가네요. 미 처 우산을 준비하지 못   했으면 그대로 비를 맞고 가는 수 밖에 없다. 다행이 비가 주룩주룩 오지 않고 얌전히 내리고   있어서 다행이다. 우산을 쓰고 가는 장면을 찍을려고 했는데 갑자기 앞으로 차 한대가 불쑥   지나가면서 이런 멋진 장면이 연줄되엇다. 준비하고 있으면 기회는 언제든지 포착된다.      

[동영상] 비 내리는 양화대교를 지나며 추억에 잠기다

[양화대교] 비 내리는 양화대교를 지나며 추억에 잠기다 양화대교, 많이 듣던 다리 이름이다. 어디서 들었지? 아! 양화대교란 노래가 있었지.  아버지가 택시기사로 양화대교를 오가며 일하던 그 다리를 노래한 가요이다. 지금 신촌 홍대입구사거리 지나 양화대교 북단에서 양화대교 남단 목동을 향하여 가는 길이다.

[시국선언] 시국 선언문-부산 울산 경남 기독교 지도자 656명

시국 선언문-부산 울산 경남 기독교 지도자 656명 자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지금 우리나라는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문재인 정권이 운전대를 잡고 지난 2년동안 국민에게 설명도 합의도 없이 끌고가는 이 길은 분명 그동안 우리나라가 추구하며 달려 온 헌법에 명시된 자유, 민주,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길이 아닙니다. 이 길은 분명 북쪽을 향하는 길이요 사회주의 내지는 공산주의로 가는 길입니다. 이 길은 자유 대한민국이 폭망 소멸되는 길입니다. 당연히 5천만 국민들이 함께 망하는 길입니다. 이에 더 이상 두고만 볼 수 없는 절박한 상황에서 하나님의 통치와 주권을 인정하며 교회를 사랑하고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는 순수한 마음을 가진 부산 울산 경남의 교회 지도자 656명은 분연히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본 성명서를 발표함과 아울러 이제부터 파수꾼의 책무를 충실히 감당코자 합니다. 존경하는 애국 국민 여러분! 우리는 먼저 이 국가적 위기 앞에서 세상만국을 다스리시는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앞에 통회하며 자성하는 마음으로 섰습니다. 하나님께서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렇게 방임하심은 그 원인제공자가 바로 저희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저희들은 잃어버린 교회의 본질과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 복음에 합당한 삶과 행동하는 믿음으로 살아갈 것을 천명합니다. 존경하는 애국 국민 여러분! 한국기독교 134년의 역사는 언제나 국민들과 함께하였으며 대한민국의 역사를 함께 이루어왔습니다. 다시한번 우리는 한국교회의 애국심과 역사참여 정신 그리고 예언자적 정신에 입각하여 비장한 각오로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문재인 정권이 국정 전반에 걸쳐 다분히 의도적, 계획적으로 자유 대한민국을 패망으로 몰아가는 이 길목을 가로막고 굳게 서서 NO!라고 외칩니다. 더 이상 이 패망의 길을 갈 수 없노라고 외칩니다. 이제 우리는 문재인 정권을 향하여 다음의 요구 사항을 강력히 주장합니다. 1. 문재인 대통령은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