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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에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김대응칼럼 14] 이때에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What are we going to do at this time? [ 촛불시위로 거짓된 정부를 바꾸자] 상황이 몰릴 때가 있다. 그때가 갑자기 오는 것은 아니다. 이미 징조가 있었을 것이다. 설마 하고 그런 징조를 애써 무시했을 뿐이지 이미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몰리는 징조는 항상 예고되게 되어 있다. 그런 예고를 빨리 알아차리고 대비하는 자는 피하여 갈 수 있다. 그것을 무시하고 대비하지 못한 자는 자신을 탓하여야 한다. 다른 사람 때문이라고 자신이 몰리는 상황을 자신의 책임으로 인정하지 못하면 그때부터 비극은 시작이 된다. 사람마다 항상 편안할 수는 없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몰아치는 상황으로 내몰리게 될 때 그때는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다. 누구나 한 번쯤은 그런 시련을 통과하게 된다. 그렇게 되지 않기를 간절히 소원하지만 그건 내 마음 뿐이다. There are times when things get crowded. That's not the moment. There must have been a sign already. It is no wonder that we have only tried to ignore such signs, but the signs that we are already forced to do so are always to be foreseen. Those who notice and prepare for such a forecast can avoid it. He who ignores it and fails to prepare, must blame himself. If he fails to accept his responsibility for the situation that he is driven by others, then the tragedy begins. Ea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