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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는 믿음의 사람을 축복하시는 하나님

[김대응칼럼22] 변함없는 믿음의 사람을 축복하시는 하나님 God bless the man of unswerving faith. 사람은 변한다. 그 사람 속에 있는 믿음도 변한다. 그렇게들 통상적으로 이야기한다. 그것은 그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는 그렇다. 그것이 일반적이라면 그 일반적인 그룹의 삶의 스타일로 살아가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고 그런 이야기는 성경에도 있고, 세상에도 있다. 우리가 성경 속에서 받아야할 교훈은 그런 것이 아니다. 그런 많은 부류의 사람들의 믿음을 본받고, 거기에 공감을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 넓은 길을 갈지라도 그렇지 않은 길을 가는 사람들을 본받고자 하는 것이다. People change. The faith in him changes. That's what they usually say. That is the case in their story If it is common, it is natural to live in the general group's lifestyle. There's a story like that in the Bible, and there's a story in the world. That's not what we need to learn from the Bible. I am not trying to emulate the beliefs of so many people and sympathize with them. Countless people want to emulate those who go the wide way, but not the way they go. 믿음의 문은 대문이 아니라 좁은 문이라고 했다. 믿음의 길은 편안한 길이 아니라 십자가의 길이라고 했다. 그러나 현실은 어떤가? 믿음 생활하는 것은 어렵게 할 필요가 없이 편안하게 해야지요 한다. 누가 어렵게 하는 사람은 아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