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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회주의자와 황희석 기독교혐오집단 발언 정권을 퇴진시키는 일에 참여하자

= 사회주의와 기독교혐오 정권을 퇴진시키는 일에 참여하자 = "민변 출신 황희석 인권국장의 '기독교 모욕 발언' 직접 목격" 김영길 바른軍군인권연구소 대표 폭로 김영길 "황희석 국장, 3차 NAP 수립 과정에서 반대하는 기독교계 노골적 폄하" PenN, 황 국장의 반론 듣기 위해 사무실에 전화했으나 응답 없어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법무부의 첫 비(非)검사 출신 인권국장에 임명된 민변출신 인권변호사 황희석 국장(왼쪽),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 반대 시위(오른쪽)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인사청문회에서 김진태 국회의원의 질문에 답하였다. “나는 사회주의자다. 사회주의정책을 펴겠다.”고 했다. 이런 사회주의자 조국을 문재인 대통령은 법무부장관으로 임명을 했다. 조국은 취임한 직후 황희석 법무부인권국장을 검찰개혁추진단장으로 임명했다. 황의석은 지난해 8월 7일 차별금지법을 목적으로 한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을 통과시키는데 1등 공신이었다. 그는 NAP 수립과정 중에 “기독교는 혐오집단이며, 기독교와 타협할 생각은 없다.”는 발언을 했다(기독일보. 2019년9월14일). 현 정권을 유지하는 권력의 축들은 사회주의와 기독교를 혐오하는 세력들이다. 이들은 “자유”를 헌법에서 삭제하려는 무리들이며, 자유주의체제를 사회주의체제로 변역하려는 세력들이며, 기독교를 혐오집단프레임으로 만들어 탄압하려는 악인들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들이 내세우는 동성애합법화정책, 반기독교정책은 대한민국 국민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려는 독재 권력의 앞잡이와 같은 것이다. 이러한 반기독교적인 정권을 지지한 기독교인들이 있다면 이제라도 손을 씻고 회개하여야 한다. 문재인 정권을 모르고 지지했던, 알면서도 지지했던, 그냥 지지했건 간에 자유주의와 기독...

[이념 전쟁] 사회주의(공산주의)와 자유주의(기독교)의 내전에 참여하라

주: 이 글은 우리 국가체제에 관한 직접적인 운명과 관련된 것이기에 공유하는 것입니다. 정치라고 여기시는 분들의 오해를 풀고자 하는 설명입니다. 정치라함은 권력의 자리를 위하여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 글은 국민들이 함께 공유하여 자유민주주의체제 대한민국을 지키고자 하는 열망의 표현입니다. ----------------------------------------------------------------------------- [김대응 칼럼] 사회주의(공산주의)와 자유주의(기독교)의 내전에 참여하라 https://cafe.naver.com/kbchi/1707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는 국회인사청문회에서 나는 사회주의자다. 사회주의 정책을 펴야 한다고 주장을 했다. 대한민국은 자유주의다. 그는 자유주의인 동시에 사회주의자라고 했다. 이것은 서로 공존할 수 없는 것이다. 한 쪽이 죽을 때까지 끝까지 싸우는 이념전쟁이다. 사회주의(공산주의) 국가에서는 자유주의가 절대 있을 수 없다. 반대로 자유주의 국가에서는 자유라는 미명아래 사회주의를 허용함으로써 자유주의를 숙주삼아 사회주의 세력을 팽창시켜왔고, 그 사회주의자들이 권력을 잡아 자유주의를 무너뜨리려고 하고 있는 현실에 충돌하고 있다. 그것은 기독교에도 직격탄을 때리고 있다. 기독교는 자유주의 국가체제에서 복음전파가 가능하고 교회 부흥도 이루어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회주의 국가에서는 복음전파가 불가능하고, 교회 말살 정책이다.  이미 한국의 기독교는 사회주의정책에 영향을 받고 있다. 목회자가 국가의 감시를 받는 방향으로 이미 들어왔다. 법적 제한으로 종교인 과세, 종교활동제한으로 차별금지법제정추진, 동성애 합법화의 추진이다. 종교인 과세로 교회의 운영을 옥죄고, 동성애가 죄라고 설교를 하지 못하도록 목회자들의 설교를 막고자 하는 것이다. 이것은 교회의 문이 조금이라도 열렸으면 그 틈을 타고 들어와 기독교전체를 훼파하고자 하는 목적에 다름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