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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19의 게시물 표시

[명암의 느낌이 있는 흑백사진] 햇살, 빛, 음영, 움직임 그리고 느낌이 한 장의 사진 속에 다 표현되어 있어야

[명암의 느낌있는 흑백사진] 칼러의 시대이다. 모든 것은 칼러로 표현된다. 달리 말하면 색깔 전쟁이라고 할 수 있다. 얼마나 많은 색깔을 표현하느냐? 얼마나 질좋은 색감의 화질을 표현하느냐? 하는 표현 경쟁이 TV 시장과 카메라 시장의 판도를 좌지우지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것은 색깔 전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와는 달리 고전적인 맛을 내는 색깔이 있다. 단순하다. 흑과 백이다. 색깔은 2가지다. 이 두 가지의 색으로 표현하는 맛은 칼러 못지 않다. 흑과 백 그리고 빛이다. 이것의 조화가 흑백사진의 묘미이다. 다음은 흑백사진이다. 오후의 햇살을 표현한 사진이다. 느낌이 전달된다면 이 흑백 사진은 된 것이다. 그리고 햇살에 반응하는 움직임이 또한 포인트고, 햇살의 양면을 보는 것이 또한 포인트다. 햇살, 빛, 음영, 움직임, 느낌이 흑백 사진 한 장에 다 표현되어 있다. 1. 가을 오후의 햇살이 눈부시고 따뜻해서 겉옷을 벗어들었다 2. 가을 오후의 햇살이 눈부시고 따뜻해서 겉옷을 벗어들었다 3. 모자로 햇살을 가리고, 얇은 긴팔 옷을 입고 오후의 햇살을 등지고 음악을 들으며 간다.   4. 모자로 햇빛을 가리고, 얇은 긴팔 옷을 입고 오후의 햇살을 등진 음영 속에 음악을 듣는다.  흑백사진의 장점: 칼러는 시간이 지나면 변색 또는 변질되지만 흑백 사진은 시간이 지나면 더욱 운치나는 색감으로 변화를 한다.

조국, "나는 사회주의자다"에서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의 차이는 무엇인가? 이승복-"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의 차이는 무엇인가? --------------------------------------------------------------------------------------------------- 명확한 구별을 위한 핵심 요약: 1. 사회주의에 공산주의는 한 부분이다.  2. 사회주의의 명확한 구분을 위하여: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나는 사회주의자다”고 한 것은 현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한 것이다. 조국 사회주의자는 북한의 김일성교주사파를 따르는 것이다. 이것은 북한괴뢰집단과 연합하려고 하는 체제혁명자(사노맹)라는 것을 뜻하는 것으로 본다. 그런 뜻에서 조국의 사회주의 정책 추진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목적 성취를 위하여는 현 제도를 개혁하려고 하고, 그 목적을 위해서는 자신 외에는 다 버리고 가는 것을 의미한다. 곧 자신이 사회주의를 이룩하는 유일한 주인공이고 정의 기준이라는 것이다. 곧 “짐이 법이고 정의다” 하는 식이다. ---------------------------------------------------------------------------------------------------------------------------------------------------------------------------------------- 사전적인 정의 - 아 래 -    공산주의자들은 사회주의를 제도 자체라고 생각하면서도 공산주의의 첫째 단계 또는더 낮은 단계라고 규정함으로써 사회주의를 공산주의의 한 부분을 나타내는 말로쓰고 있다. 그러나, 사회주의란 말의 이와 같은 용법은 논리학적으로 볼 때유개념(類槪念)과 종개념(種槪念)의 혼동이다.  왜냐하면 사회주의가 공산주의의 한 부분인 것이 아니라, 공산주의가 사회주의의 한부분이기 때문이다. 공산주의의 현 단계를 사회주의란 말로 표현하려고 할 때는, 그대...

주께 속한 자유를 지키는 길_"나는 사회주의자다"고 한 집권자들로부터 자유대한민국을 구하여야 한다

[About] 톡톡톡(talktalktalk) 소개 주께 속한 자유를 지키는 길 미국의 상징, 자유의 여신상 | 대한민국은 자유 대한민국으로 미국과 동맹국이다 우리는 대한민국 자유인이다. 시민의 자유가 있으며, 종교의 자유가 있으며, 국가의 헌법을 따라 기회의 평등과 과정의 공정이 있는 자유대한민국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살아왔다.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그러할 것이다. 이러한 것을 가로막는 어떤 것이 있다면 이 평등과 공정을 지키기 위하여 싸우지 않으면 안 된다. 뿐만 아니라 기독교인의 자유는 복음을 자유롭게 전할 수 있는 자유이다. 이 자유를 막는 어떤 사람이나 제도가 있으면 가만히 있을 수가 없다. 그것은 기도해야 되는 것이고, 지혜를 모아 어떤 행동을 도모해야 함을 의미하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자유주의 국가이다. 개인의 자유를 보장하는 것이 헌법에 명시되어 있다. 종교의 자유를 누리는 것도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 사회 근래의 현상들은 시민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는 법들이 제도화되고 있다. 헌법에서 자유를 삭제하려고 시도하다 국민들의 반대에 부딪혀 이루어지지 못했다. 기독교이념에 의하여 설립된 교육기관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하는 일과 성경의 가르침에 위배되는 일들을 공권력으로 신고하게 하고, 기독교 정신을 전하는 것을 막으려고 하고 있다. 이것은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하면서도 제도적으로 시행을 하고 있다. 이러한 것들은 시민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국가가 개인의 자유와 사유재산제를 부인하는 시도들이다. 이러한 자유를 억압하는 작은 제도 시행령들이 지속적으로 된다면 결국은 전국가적인 차원으로 헌법에서 자유를 삭제하려고 하는 일이 다시 발생할 것이 자명한 일이다. 최근 국회인사청문회에서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나는 사회주의자다. 사회주의 정책을 펼 수 있다.”고 발언하여 파문을 지금까지 일으키고 있다. 이것은 한 개인의 문제를 넘어 자유 대한민국 전체와 자유진영 전체를 바꾸겠다는 위험...

한국교회여! 잠에서 깨어 일어나라_전광훈 목사| 2019년9월21일(토) 오후5시 부산광복로에서 만납시다

가을동화같은 "꽃과 나비의 로맨스"

https://www.youtube.com/watch?v=NgwQljYpTzo&feature=youtu.be 꽃과 나비의 로맨스

제19회 구로시화전2019년9월17일-9월 26일 갤러리 구루지(구로구민회관 1층)에서 개최 전시되다. 관심있는 분들의 방문을 환영!

‘제19회 구로문인협회시화전‘ * 2019년 9월17일(화) 오후5시 갤러리 구루지 * 사회 / 고 선 자(시분과위원장) <축하케익 등 커팅> ◌ 개회사 / 사회자 ◌ 국민의례 / 사회자 - 국기에 대한 경례    - 작고문인에 대한 묵념 ◌ 구로예술인상 시상 / 문화원장 ◌ 내빈소개 / 회장 ◌ 인사말씀 및 경과보고 / 회장 ◌ 축사 (한국문인협회이사장, 구청장, 구의장, 문화원장 등) ◌시낭송 - 최대승 시인 / 산양(이건청 詩) - 박경희 시인 / 국화 옆에서(서정주 詩) ◌ 시노래 - 윤수아 시인 / 향수(정지용 詩, 채동선 曲) ◌ 기타연주 노래 - 박춘혁 시인 / 돌고 도는 인생, 다시 태어나(자작곡) ◌ 광고 / 사회자 ◌ 폐회사 / 사회자 ◌ 사진촬영 <시화작품 설명 및 관람> ◌ 만찬 --- 구로시화전 전시작품(1) 클릭> http://cafe.daum.net/guro9595/JeuQ/927 구로시화전 전시작품(2) 클릭> http://cafe.daum.net/guro9595/JeuQ/928 행사전 기념사진들 클릭> http://cafe.daum.net/guro9595/JeuQ/929 행사순서 및 단체기념사진 클릭> http://cafe.daum.net/guro9595/JeuQ/930 제19회 구로시화전 동영상(1) 클릭> http://cafe.daum.net/guro9595/JoKF/367 제19회 구로시화전 동영상(2) 클릭> https://blog.naver.com/cnn/221653346491 클릭> http://cafe.daum.net/guro9595/JoKF/371 제19회 구로시화전 동영상(3) 클릭> http://cafe.daum.net/guro9595/JoKF/3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