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afe.naver.com/churcha/2588 동성애 도시를 위하여 기도하는 사람 하나님이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다 . 남자와 여자는 서로의 성정체성이 분명했다 . 애매모호하지도 않았다 . 남자는 남자다 . 여자는 여자다 . 남자와 여자는 결혼해야 한 몸이 되어 자녀를 출생하는 복이 있다 . 이 복이 자자손손 이어지는 것이 축복이다 . 그런데 어떤 이유에 의해서 남자와 여자의 성정체성에 혼란이 생겼다 .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로 만든 성정체성의 질서를 파괴하고 , 남자와 남자가 , 여자와 여자가 서로를 향하여 음욕이 불 일 듯하였다 . 이것이 한 두 사람의 문제가 아닌 소돔과 고모라라는 도시의 음란축제로 비화했다 . 최근의 고고학적 연구로 소돔과 고모라는 전설이 아닌 실존했던 도시라는 것과 위치는 사해라는 것과 인구는 10 여만 명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 이 도시에 급속하게 동성애 죄악이 퍼졌다 . 그것도 공개적인 음란축제로 변하여 온 도시가 음란함의 불길에 싸였다 . 이것은 죄악이었고 , 이것에 대한 큰 부르짖음이 있었고 , 이 죄악은 심히 무거운 것이었다 ( 창 18:20). 이것이 사실인가 아닌가 확인을 하였다 . 이것은 사실이었기에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그 죄악 도시 멸망을 구하기 위하여 간절히 조건을 걸고 요구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그 죄악 도시에 의인이 오십 명이 있으면 용서해달라고 , 하나님은 그래 50 명이 있으면 그 지역을 용서하겠다 . 이렇게 해서 45 명 , 40 명 , 30 명 , 20 명 , 마지막으로 의인이 10 명이라도 있으면 그 죄악도시를 용서하겠다고 하는 하나님의 약속을 받아냈다 . 그러나 불행히도 그 죄악도시 소돔과 고모라에는 의인 10 명이 없었다 . 이제는 피할 수 없는 하나님의 심판 밖에 남은 것이 없었다 . 그 죄악도시에 살고 있던 의인 롯은 가족에게 이야기 하였지만 아무도 믿지 않았다 . 심지어 그의 사랑하는 아내도 그 죄악도시를 탈출하여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