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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전등화의 한국교회|그런데 이번 정부에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계속 진행중입니다. 더 이상의 평화로운 신앙생활이 불가능할 수도 있겠다는 말입니다.

풍전등화의 한국교회   다소 긴 문장이지만 너무 충격적인 내용이기에 반드시 읽어보셔야 대처에 가능합니다 ( 특히 기독교인들 )   ○ 현재 서울에 있는 교회 안수집사이며 고려대 교수님이 쓴 글입니다 . 여러분이 나누어 읽고 기도했으면 합니다 .   안녕하십니까 ? 저는 수도권에 있는 대학 교수이자 , 교회 중직자입니다 . 지난 십 수 년 동안 대학에서 교육 , 연구하고 , 교회를 다니는 생활을 했습니다 . 그러다가 가끔은 시간을 내서 봉사활동을 하는 등 , 참 단순한 생활을 했습니다 . 하나님이 허락하셨기 때문에 가능했던 , 평안하고 감사한 시간인 줄 몰랐습니다 .   그런데 올해 초부터 이런 단순한 생활조차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세상이 올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더 이상의 평화로운 신앙생활이 불가능할 수도 있겠다는 말입니다 . 찬양 드릴 곳 , 예배드릴 곳이 없어지는 것 , 즉 교회가 없어질 수도 있겠다는 두려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   지금부터 그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   먼저 기독교적인 신앙 양심으로 호소합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정치적으로 진보나 보수 어떤 곳에도 가입한 적 없고 정치적인 곳에 참여한 바 없습니다 . 오해하실까봐 미리 양해를 부탁합니다 .   그런데 이번 정부에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계속 진행중입니다 .   왜 , 초등학교 학생들조차 선생이 맞거나 성추행을 당할 정도로 권위가 무너졌을까 ? 왜 , 정부는 무슬림과 난민에 집착할까 ? 왜 , 보편적인 일반 국민의 인권을 무시하면서 소수의 동성애자들의 인권은 중시하는가 ? 왜 , AIDS 같은 심각한 문제에 대해서 보도하지 못하도록 언론을 통제하는가 ? 왜 , 동성애자 행사에 서울 , 대구 , 부산 , 제주 , 광주 , 등지에서 벌어지도록 정부와 일부정당이 앞장설까 ? 왜 , 장관 , 장관급으로 임명되는 인사들의 상당수가 친동성애 자들일까 ? 왜 , 목숨 걸다시피 차별금지법을 통과 시키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