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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e] [사진] 노란 비 옷을 입은 여자(a woman in yellow raincoat)

[picture] [사진] 노란 비옷을 입은 여자(a woman in yellow raincoat) 비 내리는 날이면 우산을 준비하는 것이 일상이다. 비 옷을 입는다는 것은 아주 특별한(?) 경우 아니면 입기가 쉽지 않다. 며칠 전 비가 내릴 때 노란 비옷을 입고 가는 여자 분을 보았다. 오래 간만에 보는 모습이다. 대부분 비옷은 하얀 색이다.  나도 집에 비옷을 가지고 있지만 입기 귀찮아서 그대로 보관만 하고 있을 뿐이다. 노란 색은 구하기도 쉽지 않다. 노란 색은 눈에 띄기 쉬워서 안전한 비옷이기도 하다. 아이들이 학교에 등교할 때에 안전하라고 주기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어른 여자 분이 노란색 비옷을 입고 가는 풍경은 신선(?)하기도 했다. 아니, 눈에 바로 띄었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비가 내릴 때 눈에 띄는 색깔의 우산이나 비옷이 안전을 위해서 좋다!

[Landscape photography] [풍경사진] 비 내리는 날, 하양, 빨강, 노랑 우산이 나란히 걸어갑니다

[Landscape photography] [ 풍경사진 ]  비 내리는 날 , 하양 , 빨강 , 노랑 우산이 나란히 걸어갑니다. 아, 뒤 따라가는 분은 우산을 안 썼네요. 저런 비를 맞으며 가네요. 미 처 우산을 준비하지 못   했으면 그대로 비를 맞고 가는 수 밖에 없다. 다행이 비가 주룩주룩 오지 않고 얌전히 내리고   있어서 다행이다. 우산을 쓰고 가는 장면을 찍을려고 했는데 갑자기 앞으로 차 한대가 불쑥   지나가면서 이런 멋진 장면이 연줄되엇다. 준비하고 있으면 기회는 언제든지 포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