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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통령 '마이크 펜스', 텍사스 "달라스제일침례교회", 자유기념주일 연설. "미국의 기반은 자유입니다. 이 자유의 기반은 신앙(믿음)입니다"


미국 자유기념주일(2020년 6월 28일 주일)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텍사스 "달라스제일침례교회"에서의 연설


교회로 돌아오게 되어 기쁩니다.
(박수와 환호~)


제프리 목사님, 과분할 정도로 후한 소개의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 사역에도 감사드립니다.
애보트 주지사님, 카슨 장관님, 코닌 상원의원님, 팩스턴 주 법무장관님, 
그리고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오늘 여러분과 함께 주일을 맞이하여 이 특별한 장소에서 자유를 기념하게 된 것을 특별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박수 소리 길다~)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해방시킨 것은 자유를 위함이라”(갈5:1).

저는 “댈러스제일침례교회”보다 자유를 기념하기에 더 좋은 곳을 생각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 모두와 방금 전 설교를 해주신 여러분의 대통령과 부통령 및 나라를 위해 봉사하는 백악관의 모든 이들에게 소중해진 분과 함께 하게 되어서 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저와 함께 로버트 제프리 목사님께 박수를 보내드리면 어떻겠습니까. (박수 소리~)  
그의 목소리와 그의 사역과 그의 용기와 그의 믿음에 대해서 말입니다. 감사합니다.(박수 소리 길게 이어짐.)

저의 친구들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또 한 명의 저의 친구로부터 안부를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듣자하니 트윗을 했다고 합니다. 
오늘 아침 제가 여기 올것이라고(큰 웃음소리~)

그는 우리가 오늘 아침 기념하게될 모든 것들에 있어 훌륭한 옹호자이십니다.
아울러 그는 모든 신앙인들과 우리가 귀히 여기는 모든 자유를 수호하는 훌륭한 챔피언이시기도 합니다. 그의 안부 인사를 전합니다.
미 합중국의 제45대 대통령이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십니다.(박수와 환호소리.)

바로 며칠전 대통령께서는 이런 말씀을 남기셨습니다.
“우리는 우리를 미국인으로 묶는 신성한 가치를 위해 싸우기를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정부와 관료가 아닌 신앙과 가정이야말로 진정한 삶의 방식임을 믿는다.”
대통령께서는 연설을 마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우리 나라의 모토가 되는 말과 함께 생활한다.”
“In God We Trust.우리가 신뢰하는 하나님 안에서.”
(박수와 환호 소리~~~)

그 말은 댈러스 제일교회에도 적용됩니다.
1890년 적은 무리의 믿는 이들이 이 교회의 주춧돌을 놓은 이래 이곳의 회중들은 알고 계셨습니다.
미국의 기반은 자유이며 그 자유의 기반은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박수 소리)

그 모든 것들이 우리가 자유를 기념하기 위해 이곳에 모이는 것을 그리고 미국 전역의 예배의 전당에 우리가 앞으로도 모이게 될 것을 합당하게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는 자유를 기념할까요?
독립선언서의 승인이 나던 때 우리의 초대 부통령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날은 후대에 의해 위대한 경축일로 기념되는 것이 적절할 것이며, 하나님에 대한 경건한 헌신의 행동으로 준수되어야 할 것이며, 대륙의 한 끝에서 다른 끝에 이르기까지 게임과 스포츠와 축포와 종과 모닥불과 조명이 있는 퍼레이드로 거행될 것이다.”
그래서 그렇게 해왔죠.(웃음소리)  

특히나 이곳 텍사스에서는 말입니다.
(박수와 환호 소리~)

그래서 지금같은 힘든 시기에도 미국민들은 앞으로도 언제나 존 애덤스가 묘사한대로 다가오는 독립기념일(7월 4일 토요일)을 기념할 방법을 찾을 것입니다.
하지만 자유를 소중히 여기는 이들은 우리가 매일같이 자유를 기념해야 함을 알고 있고, 레이건 대통령께서 하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자유는 절멸로부터 한 세대 이상 떨어져 있던 적이 결코 없었으며 우리는 그것을 우리 자손들에게 핏줄로 물려주지 않았다. 그것은 쟁취되었고, 지켜졌으며, 후손들도 그렇게 하도록 물려주는 것이다.” 

저는 여러분의 부통령으로서 자랑스럽게 말씀드립니다.
현 행정부 출범 첫 날부터 그것이야말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께서 해 오신 일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인종과 신념과 피부색을 가진 모든 미국인들의 자유를 보호하고, 수호하고, 기념해 온 것입니다. (박수 소리~) 

자유를 기념한다는 것은 여러 가지를 의미합니다.
자유를 기념한다는 것은 모든 계층의 모든 국민들이 ‘아메리칸 드림’을 성취하는 경제를 건설하는 것을 뜻합니다.

현 대통령 하에서 우리는 미국민들이 더 많이 벌어들일 수 있게 했고, 과도한 연방의 규제를 역사적 속도로 되돌려 놓았으며 이 땅에 있는 막대한 자연자원들에 대한 개발 제한을 해제했습니다. 그러한 새로운 자유를 통해 팬데믹이 덮치기 전까지 크고 작은 미국의 기업들은 우리 첫 3년동안 7백만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해 냈습니다.(박수와 환호소리)

우리 주와 우리나라가 일터와 교회를 안전하게 다시 열도록 노력함에 있어 이 기회를 빌어 이 어려운 때 텍사스 주민들에게 보여주신 그렉 애보트 주지사의 용기와 온후한 리더십에 찬사를 보냅니다. 애보트 주지사님 감사합니다.( 펜스부통령도 박수를 치고, 청중들도 박수와 환호소리~~~).

여러분의 주지사와 협력을 통해 우리는 텍사스 주민들의 건강을 최우선에 둘 것입니다. 그리고 매일같이 우리의 자유와 삶의 방식을 되찾는 노력을 이어갈 것입니다. 매일 우리는 이 팬데믹을 과거로 만들기 위해 하루만큼 더 다가가는 것입니다.우리가 그렇게 할 때 주지사님과 대통령님과 함께 우리는 텍사스 나아가 미국을 이전 어느 때 보다도 더 크고 멋지게 찾아올 것입니다.(박수와 환호소리)

그리고 오늘 아침 우리가 그렇게 했듯이 자유를 기념한다는 것은 국내외에서 우리의 자유를 지키고 있는 이들을 옹호하고 그들과 함께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미군은 전 세계가 알았던 가운데 선(善)의 편에 서있는 가장 강한 세력입니다.(박수와 환호소리~~~)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 하에서 저는 여러분께 자랑스럽게 말씀드립니다. 수 년 간 이어진 예산 삭감 끝에 말 그대로 어느 정도였냐 하면 착륙해 있는 우리 공군기들의 상당 부분이 하늘에 떠 있는 공군기들의 예비 부품으로 사용될 정도였습니다. 우리는 우리 군을 재건했습니다. 우리는 민주주의의 병기고를 복구했습니다. (박수 소리~~) 

그리고 미 해병대의 자랑스러운 아버지이자 해군지 조종사의 장인으로서 저는 여러분께 보고 드리게 되어 이보다 더 기쁠 수 없습니다. 마침내 우리는 우리 육군과 수병과 공군과 해병대와 해안경비대에 그들의 임무를 성취하고 안전하게 돌아오게 하는데 필요한 자원들과 뒷받침을 해 줄수 있게 되었습니다.(박수와 환호 소리~~~) 

그것이 우리의 자유를 지키는 이들과 함께 함에 있어 우리가 자유를 기념하는 방식인 것입니다.(박수소리~~~~~) 

아울러 자유를 기념한다는 것은 자유를 사랑하는 전 세계의 우리 동맹들과 함께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하에서 다른 건 몰라도 세계는 이 점을 알게 될 것입니다. 미국은 이스라엘과 함께 합니다.(박수와 환호소리~~~~~~~) 

또한 자유를 기념한다는 것은 전 세계의 박해받는 신앙인들의 편에 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 대통령 하에서 우리는 쉼없이 일해 왔습니다. 이라크 북부에 있는 니느웨 평원에 있는 종교 박해를 받는 공동체에 우리는 수백만 달러를 투자하여 기독교 및 야디지 공동체를 재건해 왔습니다. 그리고 우리 대통령께서는 이집트와 베네수엘라 등지에서 박해와 감금 상태에 있는 미국인들의 석방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리하여 앤드류 브런슨 목사님이 무사히 귀환하셨습니다.(박수 소리~~~~~) 

북한에 억류되어 있던 세분을 워싱턴 D.C.의 앤드류스 공군 기지의 활주로에서 맞이하던 날을 저는 잊을 수 없습니다. 그들이 계단을 내려올 때 제 곁에는 국무장관이 함께 있었습니다. 그들은 우리에게 메모가 적힌 카드를 건네 주었습니다. 지금은 액자에 넣어서 제 집무실에 보관하고 있습니다만 한 면에는 우리와 대통령에 대한 감사의 메시지가 적혀있었고, 뒷면에는 포로생활에서 해방시켜 주신 주님을 찬양하는 성경 구절이 적혀 있었습니다. (박수 소리~~~) 

그들은 믿는 이들이었으며 그들은 이제 자유를 되찾았습니다.(박수 소리 ~~~~~)  

그리고 자유를 기념한다는 것은 또한 매일 각 직위에서 법을 집행하기 위해 봉사하는 우리 남녀 경찰들을 존경하고 기리는 것을 의미합니다.(박수와 환호소리~~~~~~)  

미국민들은 제복을 입고 법을 집행하는 이들 대부분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훌륭한 분들임을 알고 계십니다. 매일 아침 문을 나서면서 그들은 우리와 우리 가족을 지키기 위해 그들의 생명을 무릅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최근 며칠 간의 비극적 사건들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말씀드립니다. 조지 플로이드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으며 정의는 구현될 것입니다.(박수 소리~~~) 하지만 뒤이어 벌어진 폭동과 약탈과 폭력에 대해서도 변명의 여지는 없을 것입니다.(박수 소리~~~~) 

교회에 대한 방화는 시위가 아닙니다. 동상을 무너뜨리는 것은 표현의 자유가 아닙니다. 미국은 기물 손괴나 폭력에 대해 관용을 베풀지 않을 것이며 그렇게 한 이들에 대해서는 법에 정한 최고형으로 기소할 것입니다.(박수와 환호소리 ~~~~~~) 그것이 우리가 자유를 지키는 방식입니다. (박수 소리~~~~~~) 

마지막으로 자유를 기념한다는 것은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가치와 권리로서의 자유를 옹호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제프리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이것에는 우리 헌법에 아로새겨진 천부적 자유를 떠받들 연방법원 200명의 판사 지명이 포함되며, 표현의 자유, 종교의 자유, 그리고 총기를 소지하고 보관할 권리인 수정헌법 제2조가 포함됩니다.(박수와 환호 소리~~~~~~)

우리는 국가의 양심에 대한 법률의 집행을 복구했습니다.  
우리는 ‘존슨 수정법’의 집행을 끝냈고 그 결과 미국에서의 표현의 자유는 예배당의 문 앞에서 끝나지 않게 되었습니다. (박수와 환호 소리~~~~~~)
(존슨 수정법이란 교회를 포함한 비영리 단체의 정치 집단에 대한 찬성 반대 의사 표명을 금지한 법)

그리고 미국 역사상 어떤 대통령과도 달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께서는 인간 생명의 신성함을 양보없이 옹호해 오고 계십니다.(박수와 환호 소리~~~~~~) 

대통령과 현 정부는 자유를 기념함에 있어 언제나 이 나라가 세워진 이상을 떠받들고 모든 행동에 있어 그것을 수호하고자 합니다. 이제 우리는 우리 역사에 있어 도전의 시기에 직면한 스스로를 발견합니다. 우리는 역사상 최악의 팬데믹 가운데 하나를 겪고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경기 침체를 겪고 있으며 최근 들어서는 우리 주요 도시들을 뒤덮은 혼돈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위대한 영웅들의 동상이 철거되는 장면을 목격하기도 합니다. 이에 누구나 그 유명한 옛 질문을 궁금해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나라의 기반이 무너진다면 어떻게 의로운 이들이 설 수 있겠는가?”  

하지만 그런 역경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크리스천들은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가장 암울했던 시기에 조차 우리는 무수히 승리했던 기억을 갖고 있습니다. 제국들에 맞서 승리했고, 불의와 악마와도 같은 전 세계의 독재를 상대로 승리했습니다. 바로 이때 우리는 되새깁니다. 미국의 기반은 자유입니다. 하지만 자유의 기반은 신앙입니다.(박수소리~~~~~~)

초대 대통령이셨던 조지 워싱턴은 말씀하셨습니다. “종교와 도덕은 시민 사회의 중심 축이다.” 그리고 그의 고별 연설에서는 경고한 바 있습니다.  “인간의 행복이라는 위대한 지주들을 인간과 시민들의 의무가운데 가장 확고한 버팀목을 무너뜨리기 위해 애쓰는 이가 애국심에 찬사를 보내는 것은 헛된 일일 것이다.” “종교적 원칙을 배제한 상태에서 이성과 경험이라는 이 양자(兩者)는 국가의 도덕률의 승리를 기대하지 못하게 한다.”  혁명의 소란스런 시기에 존 애덤스는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자유가 안전하게 설 수 있는 원칙을 세울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종교와 도덕률로서만 가능하다.” 대통령이 되고 나서 그는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헌법은 도덕적이고 신앙심이 있는 이들만을 위해 만들어졌다.” “다른 어떤 형태의 정부에게도 이는 전적으로 적합하지 못하다.” 








우리나라의 역사의 암흑기마다 우리를 지탱해 준 것은 미국민들의 신앙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시기를 지나도록 우리를 지탱해 줄 것은 미국민들의 신앙인 것입니다.(박수와 환호~~~~~~~) 심지어 그보다 더 큰 도전에 있어 ‘모두를 위한 자유와 정의’라는 더 완전한 연방을 향한 우리의 쉼없는 전진을 이끌어 온 것은 바로 그 ‘신앙’ 이었습니다.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께서 1861년 필라델피아의 독립기념관 방문 때 우리 건국에 대해서 말씀하신 바 있습니다. “독립선언서에는 그 무엇인가가 있었다.” 이 나라 국민들에게 주는 ‘자유’ 뿐만이 아니라 미래의 전 세계에 주는 ‘희망’이 바로 그것이다. 그는 덧붙였습니다. “그것은 때가 이르면 모든 이들의 어깨에서 짐이 덜어져야 한다는 약속이자 모든 이들은 공정한 기회를 가져야 한다는 약속이다.” (박수소리~~~~~) 그리고 그렇게 되었습니다. 

마틴 루터킹 주니어 목사는 같은 독립선언서에 대해 미국의 “약속이 담긴 문서” 즉 모든 이들이 평등하게 창조되었으며 창조주에 의해 불가양의 권리가 주어졌다는 약속이라 말씀했습니다. 독립전쟁의 불길 속에서 그리고 시민권 운동의 한 가운데서 우리를 더 완벽한 연방으로 이끈 것은 미국민들의 신앙이었으며 미국민들의 신앙은 다가올 세대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를 계속 완성시켜 나아갈 것입니다.(박수소리~~~~~~) 

미국의 기반은 자유입니다. 자유의 기반은 신앙입니다. 그리고 링컨 대통령께서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상기시켜셨습니다. 

분명 오늘 아침 이 교회의 벽 어디에선가 본 것 같습니다. 추수감사절 메시지를 통해 우리 제16대 대통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숭고한 진실을 인식하는 것은 국민의 의무이자 국가의 의무이다.” 성서에서 선포하고 있고, 역사에서 증명된 바와 같이 “하나님을 구주로 인정한 국가들만이 축복을 받는다.(Those nations only are blessed whose God is the Lord.”).(박수소리~~~~~~~)

그래서 지금처럼 도전받는 시기에는 자유를 단단히 붙잡읍시다. 그리고 믿음도 단단히 붙잡읍시다.(박수 소리~~~) 제프리 목사님의 신간 서적 제목에도 나와있듯이 “이제 다시 미국을 위해 기도합시다.”(박수와 환호~~~~~) 

“위로 향하는 기도가 그를 기쁘시게 한다”고 합니다. 그의 성소인 하늘에 닿는 기도 말입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크게 근심하는 요즘과 같은 때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아무 걱정하지 말아라.” 하지만 어떤 기도와 간구의 형태가 되었든 감사의 기도로서 하나님께 여러분이 구하는 것을 아뢰십시오. 사람의 지혜로는 도저히 헤아릴 수 없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화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의 마음과 영혼을 인도하실 것입니다.(박수 소리 ~~~~~~)  

우리나라가 어려움에 직면한 이 때  그 어느 때보다도 기도가 필요하다고 저는 믿습니다.  오늘 여기에 오면서 저는 ... 저는 여러분께 권면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다가오는 한 주 자유를 기념하면서 다시금 새로운 기도를 드려야 한다고 말입니다. 우리가 처한 도전들을 생각함에 있어 ... 12만5천명 이상의 국민들을 잃었고 우리가 그 가족들의 슬픔을 생각하고 지금까지고 병마와 사투를 벌이는 이들을 생각할 때... 그리고 우리가 직면한 도전 한 가운데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생각할 때 ...  그 옛 언약을 기도로 주장합시다. “만일 그분의 이름으로 불리우는 그분의 백성들이 스스로를 낮추고 기도하면” 그분께서 우리의 길고 유구한 역사에 걸쳐 언제나 그래 오셨듯이 “하늘에서 들으시고 땅을 고치실 것입니다.” (역대하 7장 14절,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박수와 환호~~~~~~~) 그러실 것입니다.

이곳 ‘댈러스제일침례교회’에서 ‘자유기념주일’을 여러분과 함께 하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저는 그냥 신도석에 앉아 예배를 드리러 왔을 것입니다.(웃음소리들~) 오늘 아침 여러분 모두와 함께 예배를 드리는 것만으로도 좋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덧붙여 말씀드립니다. 부통령으로서 여러분을 섬기게 된 것은 제 일생에 가장 큰 영광입니다. 저와 제 가족을 대신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박수와 환호소리~~~~~~) 

언젠가 한 목사님께서 제게 말씀하시더군요. “모든 사람들이 기운이 쳐져 있다.”고요. 여러분께서 부통령에게 기운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함께한 정부 관계자들도 기운을 얻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오늘 이 자리를 떠납니다마는 하나님은 일하십니다. 그 점을 되새기에 되었던 것이 그럴 것 같지 않아 보이는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일하고 계셨습니다. 이번 주 초에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말씀드렸듯이 저는 플로리다 주 잭슨 빌에서 시무하고 계신 한 목사님으로부터 편지를 받았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 되실 분이 1977년 다녔던 캔터지 윌모어의 애즈버리신학대학원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그곳에서는 매년 봄마다 크리스천 뮤직 페스티벌을 열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목사님들과 함께 가스펠송을 발표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들이 발표할 노래는 당시로서는 CCM의 초기 버전쯤 되는 것이었겠지요. 중서부 전역으로부터 젊은 이들이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내용을 보니까 1977년 당시 그들은 그 이벤트를 더 이상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과 사모님은 그 일을 하라는 부르심을 느꼈다고 합니다. 몇몇 친구들이 그랬다고 합니다. “신혼생활이 대단히 힘들어질 것이다.” 그러니 하지 말라고요. 하지만 목사님은 “우리는 부르심에 응답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몇 명의 신학대학원생들의 도움을 받아 1978년 봄에 행사를 잡기 위해 1년 내내 일했습니다. 그리고 행사 당일날 밤 행사가 최고조에 달했던 토요일 밤. 목사님과 사모님 되실 분은 캠핑장 주변을 걷고 계셨다고 했습니다. 비가 내리고 있었고..., 그들은 실망했다고 했습니다. 준비한 모든 것이 허사로 돌아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는 말씀하셨습니다. “당시에 저는 몰랐기 때문이었습니다.” 바로 그날 밤. 미래에 미 합중의 부통령이 되실 분께서 “그의 삶을 예수 그리스도에게 바치기로 했다는 사실을”(박수와 환호 소리~~~~~~~)

그는 제게 이렇게 쓰셨더군요.
“저는 눈물없이 이 편지를 쓸 수 없었습니다.”
저 역시 눈물없이 그 편지를 읽을 수 없었습니다.“
그날 밤을 기억하고 있기 대문이죠.
비탈진 언덕에 앉아
비가 내리던 밤중에
뭐랄까 저는 ...
저는 처음으로 음성을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너무도 사랑하셔서 당신의 독생자를 보내셨고, 누구든지 그를 믿으면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되리라는 걸 말입니다.
저는 일어서서 그날 밤 걸었습니다.
어떤 지적인 동의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십자가 위에서 저를 위해 일어났던 일에 대한 감사로 제 가슴이 찢어질 듯이 아팠기 때문입니다. 저는 목사님께 답장을 쓰고 있습니다. 물론 눈물없이는 쓰지 못하겠지만. 저는 목사님과 사모님께 간단히 말씀드릴 것입니다. 
“여러 해전 그날 밤에 대해 감사드려야 할 또 다른 분을 이제 알겠습니다.”
이 편지의 교훈은 일들이 우리가 기대했던대로 진행되는 것처럼 보이지 않을지라도 그 일들은은 그분께서 계획하신대로 진행된다는 것입니다.(박수 소리~~~~~~)

그래서 우리는 그 옛 말씀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인디애나의 저희 집 벽난로 위에 걸려 있고
주지사 관저에 걸려 있었고
지금은 부통령 관저에 걸려 있는 그 말씀 말입니다.
“내가 너를 위해 가진 계획을 내가 아노라.”
“너를 해함이 아닌, 너를 번성케할 계획이며”
너에게 희망과 미래를 주고자 하는 계획이니라.“(예레미야 29:11)
저는 전심으로 믿습니다.
이번 자유기념주일 그리고 매일매일 
우리가 그분을 단단히 붙잡기만 한다면 우리는 이 도전의 시기를 헤쳐나갈 방법을 발견할 것이고 우리나라의 건강을 회복할 것이며 우리의 자유를 일신하고 전국의 국민들에게 영감을 줄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의 개인적인 관계 속에서 오는 사랑과 동정과 강인함의 증인으로서 말입니다. 오늘 함께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께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시길. 그리고 미국을 축복하시길.(우뢰와 같은 박수소리와 함께 끝을 맺음.)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 "미국의 기반은 자유입니다. 하지만 자유의 기반은 신앙입니다." # 자유기념주일 연설 (2020. 6. 28.) - 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xBaINyhGQ0k
    



댓글

  1. 위 본문은 유튜브영상을 시청하며 자막을 참고로 하여 본문을 만들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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