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이때에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김대응칼럼 14]

이때에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What are we going to do at this time?



[촛불시위로 거짓된 정부를 바꾸자]




























상황이 몰릴 때가 있다. 그때가 갑자기 오는 것은 아니다. 이미 징조가 있었을 것이다. 설마 하고 그런 징조를 애써 무시했을 뿐이지 이미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몰리는 징조는 항상 예고되게 되어 있다. 그런 예고를 빨리 알아차리고 대비하는 자는 피하여 갈 수 있다. 그것을 무시하고 대비하지 못한 자는 자신을 탓하여야 한다. 다른 사람 때문이라고 자신이 몰리는 상황을 자신의 책임으로 인정하지 못하면 그때부터 비극은 시작이 된다. 사람마다 항상 편안할 수는 없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몰아치는 상황으로 내몰리게 될 때 그때는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다. 누구나 한 번쯤은 그런 시련을 통과하게 된다. 그렇게 되지 않기를 간절히 소원하지만 그건 내 마음 뿐이다.

There are times when things get crowded. That's not the moment. There must have been a sign already. It is no wonder that we have only tried to ignore such signs, but the signs that we are already forced to do so are always to be foreseen. Those who notice and prepare for such a forecast can avoid it. He who ignores it and fails to prepare, must blame himself. If he fails to accept his responsibility for the situation that he is driven by others, then the tragedy begins. Each person can't always be comfortable. I have no choice but to be helpless when I am driven into a violent situation regardless of my will. Everyone gets through such trials at least once. I'm anxious not to be so, but it's only my heart.

나라와 민족 그리고 가정과 나는 따로가 아닌 하나의 지체로 연결이 되어 있다. 어떤 이는 나라 걱정을 많이 한다. 그런 사람을 보고 그건 정치인들이나 하는 거야! 하고 치부한다. 어떤 이는 민족에 대한 염려를 많이 한다. 그런 이를 보고 네 일이나 잘 하셔. 남의 걱정하지 말고. 어떤 이는 가정에 대한 근심을 많이 한다. 그러면 자식들이 별거 다 걱정하네. 우리가 다 알아서 한다니까. 자신의 미래에 대한 불안을 많이 느끼는 사람이 있다. 그러면 너무 두려워하지 말고 오늘에 충실해, 하기도 한다. 저마다 염려하고, 걱정하고, 불안해하고, 근심하는 일들이 각기 다르고, 정도도, 크기도, 깊이도 다르다. 한 가지 공통점은 다 잘되었으면 하는 간절함에서 나오는 것들이라는 것이다.

The country, the people, the family, and I are connected by one delay, not by a laver. Some people worry about the country a lot. When you see someone like that, it's only for politicians! write off Some people have a lot of ethnic concern. He's good at your job. Don't worry about others. Some people worry a lot about the family. Then they're worried about everything. We'll take care of everything. There is a man who feels a lot of anxiety about his future. Then don't be too afraid. Be faithful to today, and do it. Each of them has different things to worry about, to worry about, to worry about, to different degrees, sizes, and depth. One thing in common is that they all come from the desire to do well.

안되길 바라는 사람이 어디에 있겠는가? 그러기에 우리에게는 그런 곤란한 것들을 이길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 능력을 바로 그러한 때에 알맞게 사용하면 현실적으로 자신에게 임한 곤경을 벗어날 수 있다. 바로 내가 당한 이때를 위하여 피하여 가는 길이 기도하는 것이다. 곧 하나님의 강력한 도우심을 의지하는 것이다. 사람의 힘으로 되지 않는 일이 분명 있다. 그 일, 바로 내가 어쩔 수 없이 당한 이때를 위한 하나님의 피난처가 기도할 때 눈이 열려 피할 길을 주신다는 것을 믿는 자에게 기적의 길이 열린다. 내 눈을 열어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는 것을 보게 하옵소서! 내 눈과 내 귀를 열어 주소서! 보이는 사람은 산다.

Who would want it to be impossible? So we have the ability to beat those difficult things. The ability to use it in such a timely manner can be realistically avoided. The way to escape is to pray for the time of my death. To rely on God's strong help. There are certain things that do not work out of a man's power. For those who believe that God's refuge for the time I was forced to do so opens their eyes and gives them a way to escape Open my eyes and see that there is help from God! Open my eyes and my ears! Those who see live.

-

"나도 믿음을 가지고 싶다." 하는 마음이 들 때 아래 "예수향기교회"를 클릭하세요.
When you feel like "I want to have faith too," click on "Jesus Hyanggi Church" below.


예수향기교회










참고: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한 것은 네이버 번역기 파파고를 사용하였습니다.
Note: Translating Korean into English used Naver translator Papago.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세월호 텐트 쓰리섬 사랑과 위로의 성행위 ', 유족과 자원봉사녀의 성행위 진실과 416연대 심층보도_뉴스플러스

1. 세월호 쓰리섬 성행위 잊지 말아주세요! 아이들의 죽음을 팔아서 이권을 취하는 이들의 정체를 반드시 국민들은 알아야 한다. 이러한 사실을 쉬쉬하고 숨긴 이들 분노를 넘어 치가 떨리는 일이다. 세월호 천막 불륜 난리났다!!! (박완석 문화부장) / 신의한수 세월호 텐트 안에서 사랑과 위로의 성행위| 성적자기 결정권 이은택] 광화문 세월호 농성 옆에서 xx했다는게 진짜면 ▶ https://www.youtube.com/watch?v=u7Uux9W_Wi4 --- 2. 세월호광장 텐트에서 유족과 자원봉사녀의 성행위|진실과 416연대<심층보도> 아침7시 종합뉴스|(심층보도) 세월호 천막 2+1 성행위 논란 아래를 사진을 클릭하세요!!! 세월호광장에서 일어난 세 남녀의 추문의 진실과 416연대 왜 세 남녀 대신 1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광장을 떠나야 했는가 2018년 05월 23일 (수) 17:42:25 [조회수 : 66967]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2016년 4월 304명, 특히 250명의 꿈많은 학생들의 생명을 앗아간 세월호 참사에 슬퍼하며 광화문광장에 모여든 자원봉사와 활동가들이 상당수 씁쓸하게 광장을 떠났다. 그들은 왜 떠났을까.  416대책위원회가 중심이 돼 1만명 넘는 국민 참여와 모금으로 수십억원의 기금을 바탕으로 재단까지 설립됐지만 그들은 참가하지 않았다.  열성적인 자원봉사를 하며 팽목항 지킴이로 유명해진 00 삼촌 김 모 자원봉사자는 한국이 싫다며...

맛집-망원시장에 가면 "고향집" 칼국수를 먹어야 시장구경을 잘 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망원시장에 가면 맛집이 있다. 이름하여 "고향집" 칼국수로 유명하다. 줄을 지어서 기다려야 한다. 착한 가격, 맛있는 국수, 가격대비 최고의 맛집으로 추천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알려져 있는 집이다. 망원시장 로고 주차는 망원2-1 공영주차장이나 망원시장 노상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망원시장 고향집 고향집 메뉴판

마음이 괴로울 때 해야할 일

[김대응칼럼 19] 마음이 괴로울 때 해야 할 일 What to do in times of distress 마음이 괴로울 때 어떻게 하여야 할까? 저마다 마음의 상태가 말이 아닐 때 대처하는 방법이 각기 다르다. 사람의 성격에 따라, 환경에 따라, 정황에 따라 다르게 표현을 한다. 긍정적인 해결 방법으로 괴로움을 극복하면 아무 문제가 없다.  What should I do when my heart aches? Each of them has different ways of coping with situations in which he or she is in a state of mind. express differently depending on one's character, environment, and context. There's nothing wrong with overcoming the pain with a positive. 하지만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채로 마음에 품고 살아가고, 마음에 쌓이게 되면 문제는 심각해진다. 이래서 생기는 병이 울화병이고, 심해지면 이로 인해 사망에 이르게 되기도 한다. 울화가 풀리지 않으면 몸으로 그 상태가 드러나게 되고 육체를 넘어뜨리게 까지 한다. However, the problem becomes serious when it is built up in the mind while the problem remains unresolved. This is the disease that makes you angry, and if it gets worse, you may lead to death If the anger does not ease, the condition will be revealed by the body and cause it to fall. 울화를 일으키는 상황은 먼데 있는 것이 아니라 가장 가까이 가족 안에 있다. 모르는 사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