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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망원시장에 가면 "고향집" 칼국수를 먹어야 시장구경을 잘 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망원시장에 가면 맛집이 있다. 이름하여 "고향집" 칼국수로 유명하다. 줄을 지어서 기다려야 한다. 착한 가격, 맛있는 국수, 가격대비 최고의 맛집으로 추천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알려져 있는 집이다. 망원시장 로고 주차는 망원2-1 공영주차장이나 망원시장 노상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망원시장 고향집 고향집 메뉴판

일요일 오후 성산대교를 달리며, 북한산이 보이고, 파랗게 맑은 하늘에는 뭉게구름이 그림처럼 두둥실 떠있다

성산대교에서 바라본 파란 하늘과 뭉게구름 그리고 저 멀리 북한산이 보인다. 기분이 좋다. 성산대교를 드라이브하다 하늘이 파란 날 모처럼 성산대교를 드라이브한다 성산대교에서 북한산이 보이는 멋진 전경.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눈으로 보는 것이 더 좋다.

조국, 사회주의자와 황희석 기독교혐오집단 발언 정권을 퇴진시키는 일에 참여하자

= 사회주의와 기독교혐오 정권을 퇴진시키는 일에 참여하자 = "민변 출신 황희석 인권국장의 '기독교 모욕 발언' 직접 목격" 김영길 바른軍군인권연구소 대표 폭로 김영길 "황희석 국장, 3차 NAP 수립 과정에서 반대하는 기독교계 노골적 폄하" PenN, 황 국장의 반론 듣기 위해 사무실에 전화했으나 응답 없어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법무부의 첫 비(非)검사 출신 인권국장에 임명된 민변출신 인권변호사 황희석 국장(왼쪽),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 반대 시위(오른쪽)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인사청문회에서 김진태 국회의원의 질문에 답하였다. “나는 사회주의자다. 사회주의정책을 펴겠다.”고 했다. 이런 사회주의자 조국을 문재인 대통령은 법무부장관으로 임명을 했다. 조국은 취임한 직후 황희석 법무부인권국장을 검찰개혁추진단장으로 임명했다. 황의석은 지난해 8월 7일 차별금지법을 목적으로 한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을 통과시키는데 1등 공신이었다. 그는 NAP 수립과정 중에 “기독교는 혐오집단이며, 기독교와 타협할 생각은 없다.”는 발언을 했다(기독일보. 2019년9월14일). 현 정권을 유지하는 권력의 축들은 사회주의와 기독교를 혐오하는 세력들이다. 이들은 “자유”를 헌법에서 삭제하려는 무리들이며, 자유주의체제를 사회주의체제로 변역하려는 세력들이며, 기독교를 혐오집단프레임으로 만들어 탄압하려는 악인들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들이 내세우는 동성애합법화정책, 반기독교정책은 대한민국 국민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려는 독재 권력의 앞잡이와 같은 것이다. 이러한 반기독교적인 정권을 지지한 기독교인들이 있다면 이제라도 손을 씻고 회개하여야 한다. 문재인 정권을 모르고 지지했던, 알면서도 지지했던, 그냥 지지했건 간에 자유주의와 기독...

‘文대통령 스승’ 허영 “조국 임명 강행, 정상적 思考 결과인가”

출처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91001070111000001 [오피니언] 문화일보. 2019년 09월 10일(火)  ‘文대통령 스승’ 허영 “조국 임명 강행, 정상적 思考 결과인가”    대표적 원로 헌법학자인 허영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가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강행에 대해 우려하는 고언(苦言)을 10일 문화일보에 보내왔다. 허 석좌교수는 문재인 대통령의 경희대 법대 선배인 동시에 스승이기도 하다. 다음은 기고문 전문.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 다수의 강력한 저항과 반대에도 불구하고 범죄 혐의자인 조국을 법무부 장관에 임명했다. 그의 부인은 각종 불법 의혹으로 기소되고, 조 장관도 함께 관련된 의혹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 그런 인사를 검찰 행정의 책임자로 임명하는 것은 과연 정상적인 사고의 결과인가. 검찰 수사를 방해하려는 속셈인가. 대통령을 위선자로 만들지 않기 위해서라도 검찰은 엄정하고 공정하게 수사해서 조국 일가의 의혹을 끝까지 밝혀내야 한다. 그것이 대통령과 검찰이 함께 살고 대한민국의 법치주의가 회생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그렇지 않으면 평등과 공정과 정의를 부르짖던 문 정부와 더불어 우리나라는 이제 몰락의 길로 들어설 것이다. 안타깝게도 이미 그 길에 서 있다고 느껴지기도 한다.’  제왕적 권력 행사로 법치 허물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무슨 생각을 하는가.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강행에서 보듯 독선적인 인사권 행사로 권력 간의 견제와 균형은 사라졌다. 삼권 위에 군림하는 제왕적 권력으로 법치주의를 마구 훼손하고 있다. 문 정부 2년 반을 지나며 설마 하고 가슴 졸이며 염려하던 일이 현실이 됐다. 북한에 올인하면서 우리 헌법의 가치를 하나둘 훼손하는 일을 서슴지 않는다. 사회주의운동을 한 사노맹 활동을 평범한 일이라고 공...

제13회 안흥찐빵 축제 9월 27일부터 9월 29일까지, 안흥찐빵마을일원, 주간행사, 야간공연

제13회 안흥찐빵 축제로 오세요! 안흥찐빵 길거리 현수막 기념촬영 찐빵돌이 앞에서 안흥찐빵 시비 안흥찐빵 시비 가까이 시를 읽어본다 ---- 시비詩碑 안흥 찐빵 찐빵에서 삶의 행복을 느낀다. 찐빵모습에서 어머니 젖가슴을 떠올린다. 어머니 젖과 같은 까만 앙꼬 단맛에 모든 시름 잊고 마냥 행복하다. 보릿고개 힘겹게 넘던 시절에 장터 한 모퉁이 가마솥에서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며 구수한 내음을 풍기던 안흥찐빵. 까만 앙꼬 단맛에 모든 시름 잊고 마냥 행복했네. 그 추억 되새기며 찐빵 한입 가득 베어 무네. 지은이 김흥록 ---- 안흥찐빵 시비 앞을 지난다 안흥찐빵을 들고 안흥찐빵을 사들고 찐방을 한입 먹고 찐빵 까만 앙꼬 맛을 보고 또 찐빵을 베어 물고 안흥찐빵 한입 가득히 베어물고, 까만 앙꼬 맛에 향수를 느낀다 까만 앙꼬 맛의 그 풍미를 만끽한다 안흥 찐빵 까만 앙꼬 맛과 함께 안흥의 고향을 느낀다 안흥찐빵을 크게 한 봉지로 안아들고 간다 심순녀 안흥찐빵 안흥터널 입구 직전에 있는 심순녀 안흥찐빵

강원도 평창 2019년 백일홍 축제에 오신 방문객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9월 6일부터 15일까지.

2019 평창백일홍축제 강원도 평창군 2019년 백일홍 축제가 한창이다. 지역축제로 가볼만한 곳이다. 추천한다. 백일홍 百日紅(a crape-myrtle, a garden zinnia)  식물: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60~90cm이며, 잎은 마주나고 털이 있어 거칠다. 6~10월에 여러 가지 빛깔의 두상화가 오랫동안 핀다. 관상용으로 재배하며 멕시코가 원산지이다. 평창백일홍축제 애드벌룬 평창백일홍축제에 오신 방문객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행사장 입구 주차장 행사일정표 행사안내장 평창백일홍축제 정문 백일홍과 호랑나비의 키스 평창백일홍축제동영상은 아래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s://blog.naver.com/cnn/221647412631 먹거리장 송어맨손잡기 체험 송어잡으세요 축제 애드벌룬

특별시국선언문 -대구 경북 부산 울산 경남의 뜻을 같이하는 기독교지도자 일동-2019년 9월 11일

특별시국선언문 -대구 경북 부산 울산 경남의 뜻을 같이하는 기독교지도자 일동- 대통령이 범법 혐의자 曺國(조국)을 살리고 우리의 자랑스런 대한민국 祖國(조국)은 죽였습니다. 문재인 정권에 의해서 나라의 정의와 공정은 죽었어도 하나님의 공의와 심판은 살아 있습니다. 설마설마 했습니다! 보자보자 했습니다! 결국 해도해도 너무 했습니다!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국민을 개나 돼지로 여기는 것입니까?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이 그렇게 가소롭습니까? 자유 대한민국이 그렇게 만만하게 보입니까? 정녕 국민들이 무섭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두렵지 않습니까? 어쩌자고 청와대와 국가 경영컨트롤 타워 그리고 국정의 요직을 무자격자, 무능력자, 무경험자, 비전문가, 무법자, 범법자, 탈법자, 위법자, 법을 악용하는 자, 내로남불자, 불염치자, 편가르는 자, 사기꾼, 파렴치, 종북자, 사노맹 주사파, 계급혁명론자, 사회주의자 등의 소굴로 만들고 있습니까? 그래서 이 나라 자유 대한민국을 정녕 사회주의 공산주의로 전복시켜 북한의 김정은에게 바치려고 하십니까? 자유 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국민 여러분! 나라의 현실과 장래를 염려하며 가슴 아파하시는 국민 여러분! 지금 우리는 참으로 상식과 정의가 실종되고 자유 대한민국 법치주의가 사망한 비상한 시국을 맞았습니다. 북한과의 낮은 연방제를 실시하겠다고 공언했던 후보가 대통령이 되었고,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 청문회에서 당당하게 사회주의자임을 스스로 인정한 자를, 여러 가지 피의 사실로 감옥에 가야할 처지에 있는 사람을, 절대다수의 국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그 대통령은 그를 법무부 장관에 임명했습니다. 이로써 문재인 정권의 북한식 사회주의 국가, 더 나아가 북한 공산 유일 독재체제와의 낮은 연방제를 실현시키기 위한 마지막 퍼즐을 맞추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 정권은 거침없이 그 사악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달려갈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