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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시국선언문 -대구 경북 부산 울산 경남의 뜻을 같이하는 기독교지도자 일동-2019년 9월 11일

특별시국선언문


-대구 경북 부산 울산 경남의 뜻을 같이하는 기독교지도자 일동-


대통령이 범법 혐의자 曺國(조국)을 살리고 우리의 자랑스런 대한민국 祖國(조국)은 죽였습니다. 문재인 정권에 의해서 나라의 정의와 공정은 죽었어도 하나님의 공의와 심판은 살아 있습니다.




설마설마 했습니다!
보자보자 했습니다!
결국 해도해도 너무 했습니다!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국민을 개나 돼지로 여기는 것입니까?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이 그렇게 가소롭습니까?
자유 대한민국이 그렇게 만만하게 보입니까?
정녕 국민들이 무섭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두렵지 않습니까?
어쩌자고 청와대와 국가 경영컨트롤 타워 그리고 국정의 요직을 무자격자, 무능력자, 무경험자, 비전문가, 무법자, 범법자, 탈법자, 위법자, 법을 악용하는 자, 내로남불자, 불염치자, 편가르는 자, 사기꾼, 파렴치, 종북자, 사노맹 주사파, 계급혁명론자, 사회주의자 등의 소굴로 만들고 있습니까? 그래서 이 나라 자유 대한민국을 정녕 사회주의 공산주의로 전복시켜 북한의 김정은에게 바치려고 하십니까?






자유 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국민 여러분!
나라의 현실과 장래를 염려하며 가슴 아파하시는 국민 여러분!
지금 우리는 참으로 상식과 정의가 실종되고 자유 대한민국 법치주의가 사망한 비상한 시국을 맞았습니다. 북한과의 낮은 연방제를 실시하겠다고 공언했던 후보가 대통령이 되었고,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 청문회에서 당당하게 사회주의자임을 스스로 인정한 자를, 여러 가지 피의 사실로 감옥에 가야할 처지에 있는 사람을, 절대다수의 국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그 대통령은 그를 법무부 장관에 임명했습니다.
이로써 문재인 정권의 북한식 사회주의 국가, 더 나아가 북한 공산 유일 독재체제와의 낮은 연방제를 실현시키기 위한 마지막 퍼즐을 맞추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 정권은 거침없이 그 사악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달려갈 것으로 보입니다. 저들은 이미 대한민국이란 나라와 국민은 안중에 없습니다. 이 정권이 국정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 평등 공정 정의는 더 이상 이 나라에 존재하지 않음을 확인합니다.




사랑하는 애국 국민 여러분!

우리는 결코 이렇게 하라고 그를 대통령으로 세우지 않았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결코 사회주의 공산국가로 갈 수는 없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결단코 개나 돼지로 살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오늘의 위중한 사태를 좌시할 수가 없습니다.
이에 저희 부산 울산 경남 대구 경북 영남 지역에서 뜻을 같이하는
기독교 지도자들은 분연히 일어나 다음과 같이 준엄한 특별시국선언을 합니다.




특별시국선언문


-우리는 지금의 국가 상태를 문재인 정권에 의한 오만과 독선, 그리고 은밀히 기획된 정책의 순차적 집행으로 인하여 총체적이고 절체절명의 국가 위기로 선포한다.

-우리는 결단코 자유대한민국이 사회주의 국가나 낮은 연방의 공산주의 국가가 될 수 없음을 순교의 각오로 천명하며 선포한다.

-우리는 절대다수의 국민을 의도적으로 불행하게 하는 이 오만한 정권에 대하여 국민 불복종 운동을 선언한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헌법을 준수하지 않고 체제를 전복시키려는 문재인 대통령의 통치를 거부한다.

-우리는 사노맹 이념을 가지고 사회주의 국가를 만들겠다고 천명한 자를 자유 대한민국의 법무부 장관으로 인정할 수 없다.

-우리는 위선과 편법 그리고 거짓의 화룡정점으로 수많은 범죄혐의에 직간접으로 연루된 자가 법무부 장관 자리에 앉은, 그야말로 죽은 소대가리도 웃을 조국씨의 국무위원직을 거부하며 즉시 퇴진할 것을 국민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따라서 앞으로 조국씨가 법무부 장관에 재임하는 동안 입법, 개정 등의 모든 법률 행위와 그에 준하는 시행령을 거부한다.

-우리는 문재인 정권이 이제라도 정치 경제 국방 외교 언론 교육 노동 문화 종교 등 국정 전반의 통치를 현행 헌법을 준행하며 자유 민주 자본주의 시장경제와 한미일 공조 그리고 한미 동맹 등의 모든 국정을 즉각 정상으로 회복하기를 국민의 이름으로 강력히 명령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식에서 스스로 천명했던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게 그리고 결과는 정의로운 국가를 만들겠다'던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음으로 즉각 책임을 통감하고 스스로 대통령의 자리에서 물러날 것을 촉구한다.




2019년 9월 11일


대구 경북 부산 울산 경남의 뜻을 같이하는 기독교 지도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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