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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응: 인문학적 시각 예수냐 우상이냐 | 잊혀진 신사참배 강요 거부 사건의 재발견 | 동아기독교 침례교 순교자를 기억하라

  김대응 , 인문학적 시각 , 예수냐 우상이냐   민경배 ( 전 백석대학교 석좌교수 )     이번에 시인이시오 역사학자인 김 대응 박사님께서 우리 한국교회의 일제 강점기 신사참배 형극 ( 荊棘 ) 역사에 대한 아주 놀랄만한 대본을 상재 ( 上梓 ) 하시었습니다 . 본서는 한국교회사의 방법론에 있어서 아주 혁신적인 최초의 그리고 독특한 시각을 설정하고 역사를 투시하고 서술하는 시도를 수행하시었습니다 . 그리고 그것은 실로 놀랄만한 호소력으로 역사의 실체를 독자들 몸가에 절묘 ( 絶妙 ) 하게 다가서게 하였고 , 마침내 지난 역사의 실상과 그 의미에 대한 실사적 ( 實寫的 ) 관철 ( 貫徹 ) 에 이를 수 있는 경지에까지 가게 하는 데에 그 문필 ( 文筆 ) 의 능 ( 能 ) 을 다 하시었습니다 . 첫눈에 우리는 본서의 혁신적인 파격적인 타이틀에 눈이 갑니다 . 교회 역사서인데 < 인문학적 ( 人文學的 ) 시각 >, 곧 영역 ( 英譯 ) 하면 <Humanistic View Point> 인데 인간적으로 역사를 본다는 뜻입니다 . 우리 인간의 입장에서 , 유한하고 감정에 시달리고 연약하고 변화무쌍한 , 그러나 생명력 넘치고 의기충천 ( 意氣衝天 ) 하는 그런 인간의 입장에서 일제 치하 신사참배 저항의 역사를 본다는 것입니다 . 그 순교사를 읽는다는 것입니다 . 이것은 기독교 역사를 교리적으로 교회적으로 신학적으로 볼 때의 개념적 이해 범위 , 곧 도덕적 이성적 사회적 구도 , 그런 데에서 벗어나 인간의 정황 그 시각에서 한국기독교 그 일제하의 수난을 피부로 느끼도록 구도화하였다는 뜻입니다 . 인간 ( 人間 ) 신앙인이 일제 ( 日帝 ) 라고 하는 거대 기구의 혹독한 현실의 신사참배 강압에서 견뎌내고 승리하거나 굴복하는 과정을 보다 더 적나라 ( 赤裸裸 ) 하게 소박하게 대본화하였다는 뜻입니다 . 이런 것을 실존적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여기 역사가 희곡화 ( 戱曲化 ) 해서 마침내 시문학적 ( ...

문재인 전 대통령의 노후가 너무 편안하다

 클릭> 문재인 전 대통령의 노후가 너무 편안하다  이상호  최초승인 2023.08.19 15:10:31  최종수정 2023.08.19 17:18  댓글  5 기사공유하기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촛불소동으로 탄핵되고 징역 22년형을 선고받아 문재인 정권 내내 감옥에 있다가 석방돼 경북 달성 사저에서 지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일상은 고요하기만 하다. 작년 3월 달성에 내려간 박 전 대통령은 지금까지 딱 두차례 공개된 외출을 했다. 지난 4월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대구 동화사를 방문했고, 며칠전 어머니 육영수 여사의 기일을 맞아 경북 구미에 있는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았다. 1952년생인 박 전 대통령은 지난 2012년, 환갑의 나이에 대통령선거에서 당선됐다. 정치인 시절 부터 대통령으로 재임할 때 까지 박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그 나이 또래 중 단연코 가장 젊은 얼굴과 우아함을 갖춘 여성이었다. 결혼과 출산을 하지않았고, 박정희 대통령 시절부터 퍼스트 레이디 역할을 하면서 몸에 밴 자기관리가 이런 우아함의 비결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박 전 대통령이 지난 4월 동화사를 찾았을 때, 구부정해진 허리에 자유롭지 않은 발걸음, 계단에서 발까지 헛디디는 모습을 본 사람들은 “아이고”라며 탄성같은 비명을 질렀다. 며칠전 구미의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둘러보는 사진에서는 영원히 늙지 않을 것 같았던 박 전 대통령에게 드리운 70살 할머니의 얼굴을 확인할 수 있었다. 문재인 정권은 박 전 대통령을 일제하 쟁쟁한 독립투사들의 투옥기간 보다 훨씬 긴 5년 가까운 시간 감옥에 가둬 두었다. 건국 75년,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은 하나같이 불행했다. 자유 민주주의 나라 대한민국을 세운 이승만 건국 대통령은 3·15 부정선거에 따른 4·19의거의 책임을 지고 하와이로 망명했고, 죽어서야 귀국했다. 산업화와 근대화로 부강한 대한민국의 초석을 다진 박정희 대통령은 유신통치를 둘러싼 권력 내부 갈등으로 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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