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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하야 국민재판 광화문 광장 10월 3일(목) 오후12시 광화문 이승만광장 |
문재인하야 국민재판 광화문광장 10월3일(목) 오후12시 광화문 이승만 광장 교보문고 앞(광화문역 2,3,4번 출구)
12:00~12:30 찬양집회 12:30~13:00 기도회 13:00~14:00 기독교 국민대회 14:00~14:10 국민재판 14:10~15:00 문재인 하야 연설 15:00~ 청와대 진입
장경동(전국253개 지역 연합대표), 권태진(한국교회 연합대표), 지덕(한기총 증경 대표 회장, 침례교 대표), 길자연(한기총 증경 대표 회장, 합동측 대표), 이용규(한기총 증경 대표회장, 성결교 대표), 엄신형(한기총 증경 대표회장, 개혁측 대표), 이광선(한기총증경 대표회장, 통합측 대표), 한요한(전국지역연합 사무총장), 박중섭(서울지역 강북 대표), 천모세(서울지역 강남 대표), 최홍준(부산 지역 대표), 장상길(인천 지역 대표), 조영한, 박재환(경기북 지역 대표), 강헌식(경기남 지역 대표), 김종대(대전 지역 대표), 이상민(대구 지역 대표), 양승대(울산 지역 대표), 황경순(광주 지역 대표역), 김승동(경북 지역 대표), 이강성(경남 지역 대표), 정연수(포항 지역 대표), 노성철(충북 대표), 전종서(충남 지역 대표), 최은섭(전북 지역 대표), 백승렬(전남 지역 대표), 이한승(강원 지역 대표), 정현숙(제주 지역 대표), 김영석(해외 대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해외동포 여러분!
대한민국 건국과 6.25전쟁, 그리고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자유진영 우방국 국민 여러분!
우리 대한민국은 1948년 8월 15일 건국된 이래 여러분들의 수고를 통해 영광스러운 세계 10대 강국에 진입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때 미국의 펜스 부통령과 일본의 아베 수상, 그리고 북한의 김영남을 초청한 자리에서 전 세계를 향해 간첩의 왕인 신영복을 “내가 존경하는 한국의 사상가”라고 거리낌 없이 말함으로써 그가 대학에 다닐 때 주입받았던 주사파 간첩 사상을 여지없이 드러냈습니다.
그 후 문재인 대통령이 하는 모든 말과 행동, 그리고 정책은 그의 간첩 사상에 기반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별히 문재인 대통령은 건국 당시 이승만 대통령이 구축해놓은 미국 일본, 그리고 세계 선진국들을 중심 한 해양 동맹으로부터 대한민국을 분리시켜 북한과 중국, 러시아가 참여하는 대륙권 동맹 안으로 나라를 편입시키려는 자신의 의도를 확실히 드러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미동맹을 파괴하고, 소득주도 성장 정책으로 경제를 파탄 냈으며, 국군을 무장해제 시켰습니다. 원전 가동을 중지하고, 4대강 보 해체를 지시했으며, 국제 외교무대에서 철저하게 왕따를 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속에 있는 간첩 사상을 노골적으로 나타내며 낮은 단계 연방제를 통해 대한민국을 북한에 상납하려는 그의 의도를 확실히 드러냈습니다.
이에 기독자유당 대표 고영일 변호사는 문재인을 일반 이적죄, 시설파괴 이적죄, 물건제공 이적죄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으며, 또 그 밖에 여러 단체들은 문재이의 내란, 외란 등 혐의에 대해 고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대한민국의 3대 종단인 기독교, 불교, 천주교가 힘을 합하여 문재인 하야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1,460여개의 시민단체 및 우파정당, 그리고 학계, 정치계, 종교계를 망라한 사회 각 여러 단체들 역시 이 흐름에 합세하여 ‘자유대연합’의 이름으로 천만 명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조직을 ‘문재인 하야 범국민 투쟁본부’ 라는 명칭 아래 단일화했습니다.
이제 돌아오는 10월 3일 오후 12시에는 광화문 광장(이승만 광장)에서 주사파 세력 및 반(反) 대한민국적 행위를 척결하고 문재인에 대한 국민의 탄핵을 집행하겠습니다. 특별히 이번 집회에서는 국민들이 해주신 천만인 서명을 기반으로 하여 헌법 이상의 권위를 가지고 4.19 방식으로 청와대 진입을 시도할 것입니다. 문재인을 대통령직에서 끌어내고 내년 4월 15일까지 대통령 4년 중임제를 골자로 하는 원포인트 개헌 및 총선, 그리고 대통령 선거를 동시에 진행할 것을 결의하는 바입니다.
지난 한국 역사를 돌이켜 보면 4.19 의거 때는 학생들이 일어나 나라를 바로 세웠습니다. 5.16 당시에는 군인들이 일어나 나라를 위기에서 건져냈습니다. 이제 돌아오는 10월 3일에는 주사파에 동의하지 않는 4,950만 대한민국 국민들이 일어나 이 나라를 바로 세울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해외동포 여러분!
그리고 오늘날의 대한민국의 있기까지 도움을 주신 자유진영 우방국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이 다시 한 번 거듭나 국가가 정돈되고 세계의 번영과 평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10월 3일에는 대한민국 광화문 광장에 하나님의 영광이 임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 대표 전광훈 목사
불교대표 대불총 호국승군단장 응천 스님
천주교대표 대수천 이계성 대표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와함께하는 국민일동
[조선일보 2019년 10월 2일(수) A32면 전면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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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자에게 운전대를 맡길 수 없다-본회퍼.
국민이 주인인 천만서명으로 이루어진 헌법위의 권위로 다음사항을 진행한다.
진행 이재오 전 장관. 고영일 변호사 기독자유당 대표
- 의결 -
1 대한민국은 무너진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하여 건국의 4대 기둥인 자유민주주의 자유 시장경제 한미동맹 기독교 입국론으로 돌아갈 것을 결의한다.
2 문재인의 간첩죄 및 여적죄 이적 내란 외환죄로 탄핵을 결의한다.
3 박근혜대통령을 불법 탄핵했으므로 석방 및 명예회복을 위한 복귀를 결의한다.
4 반헌법 행위자인 동성애 주사파를 찬양 고무 동조하는 자는 처벌할 것을 의결한다.
5 반인륜행위자인 동성애 이슬람 차별금지를 주장하는 자는 처벌할 것을 의결한다.
6 거짓선동으로 국가를 혼란케 하는 주사파 거짓언론의 행위를 처벌할 것을 의결한다.
7 오늘날의 국가혼란을 초래한 민노총과 한국노총을 이끄는 지도자들의 반헌법적인 행위를 규탄하며 국가경제가 살아날 때까지 5년 동안 노동 투쟁을 금지할 것을 결의한다.
8 군인 경찰 공무원들은 정중동 할 것을 결의한다.
9 입법 사법 행정부는 대한민국 헌법안에서 정중동 할 것을 결의한다.
10 이승만 기념관 건립을 의결한다.
11 세계의 기독교와 연대하기 위한 세계기독청 건립을 의결한다.
12 민간 교민청 250 개의 설립을 의결한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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