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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10월3일 개천절 전국민의 광화문 광장 민심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라 !

보라! 대한민국 전 국민의 민심을!



광화문·시청 일대 왕복 11~12차선 도로가 꽉 찼다 - 3일 문재인 대통령 퇴진과 조국 법무장
관 사퇴를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린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가 참가자들로 뒤덮여
전국에서 모인 시민들로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일대까지 왕복 11~12
선 도로가 인파로 가득 찼다. 이날 집회는 자유한국당과 보수 단체들이 주도했으나 일반시
도 대거 참여했다. /이진한 기자





서초동 검찰청 앞 조국지지 촛불 집회인원 최대 5만도 안 되는 인원을 100만 명으로 거짓 촉발된 민심 폭발이 이어졌다. 10월 3일 광화문 집회는 전광훈목사의 주도적인 집회였다. 이것은 기독교 선지자 목사로 목숨을 내건 승부수이다. 작은 허물을 들추어내어 큰 역사를 이루어내고 있는 전광훈 목사를 흠집내기하려는 사단의 세력들은 아무것도 아니다. 광화문 집회는 최소 300만부터 500만 1000만 1700만까지 거의 2000만 명에 가까운 자발적인 국민들이 집회에 참석을 하였다. 

서초동 촛불집회 인원 고무줄 늘리기 계산 방식대로 한다면 실제보다 10배 이상을 부풀릴 수 있다. 그러면 최소 300만 곱하기 10을 하면 3000만이 된다. 이러한 숫자놀음은 무의한 전 국민의 열화산같은 민심폭발이다. 우리 대한민국 인구 5000만 가운데 4950만의 민심폭발이다. 김일성교 주사파를 추종하는 문재인 정권의 50만 정도를 제외하면 전 국민적인 정권에 대한 국민재판 집회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정도의 민심재판이면 “촛불혁명 문재인 대통령은 하야선언발표를 하고 청와대에서 나오는 것”이 정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화문 집회를 불법집회 동원된 내란선동 집회라고 규정을 하고 전광훈 목사를 내란선동 혐의로 민주당에서 고발을 하는 황당한 짓을 하였다. 이 대한민국은 불법한 정권에 대하여 자유 시민들이 저항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는 자유대한민국이다. 현 정권은 헌법에서 자유를 삭제하려고 시도하다 저지당하자 시행을 하지 못했다.

이것은 반헌법적인 정권이라는 것을 드러낸 것이다. 법무부장관 후보자 조국은 “나는 사회주의자다. 사회주의 정책을 펼 것이다”고 했다. 이것은 곧 문재인이 공산주의자이며, 조국도 공산주의자인 것을 공언한 것이다.(이해를 돕기 위해서: 공산주의는 사회주의의 한 부분으로 사회주의자들은 최종 목표인 공산주의를 향해 돌진한다. 북한식 공산주의는 맑스나 레닌이 아닌 변형 변질된 김일성교(주사파) 우상숭배 독재집단이다. 이러한 집단에서는 당이나 당수에 대한 비판을 전혀 수용하지 않고 탄압을 한다. 오직 자기편만 감싸고 상대편은 가차 없이 죽인다. 부부, 가족, 친척이라도 예외는 없다. 이것이 주사파 집단의 사고와 행동양식이다.)  

문재인 정권을 지지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도 같은 김일성교(주사파)의 행동강령을 따르는 것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여기에도 생각은 그렇지 않다할지라도 어쩔 수 없이 침묵하며 있는 자들도 있을 것이지만 그 안에 있는 한 같은 부류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이 정권의 유지자들은 자신들의 정권이 무너지는 것을 막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법치도 없고, 오직 군중을 동원하고, 공권력을 동원하여, 자신들의 정권 목적을 이루는데 극단적인 비상계엄령까지도 동원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 문재인대통령이 취임사에서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한 것이 현실인 것을 체감온도 이상으로 중병의 나라를 만들고 있다. 

국가의 체제변혁을 위하여 그 선봉에 사회주의자 조국 법무부 장관을 장군으로 내세워 진군을 강행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자유주의를 사회주의 체제로 바꾸고 기독교를 손보겠다는 말을 서슴지 않고 하였다. 기독교를 말살시키려는 정책의 입구로 종교인 과세는 통과되었다. 계속해서 동성애 합법화, 성평등 합법화가 이루어지면 기독교는 불법집단이며, 국가법을 지키지 않는 반국가단체가 된다. 이러면 모든 국가 공권력에 의하여 교회는 폐쇄되고, 목사는 설교를 못하게 된다. 이것은 가능성이 아니라 현실로 착착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이제 교회는 기도만 하고 있겠다고 하는 것으로 책임을 회피해서는 안 된다. 물론 각자의 몫이다. 그러나 성경은 기독교인은 세상의 소금과 빛이라고 했으며, 행동하지 않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했다. 이것은 세상 속에 참여하는 믿음이다. 골방에서 기도하고, 기도 가운데 말씀하시는 성령님의 음성을 따라 순종하며 세상의 일에 거룩한 참여를 하는 것이다. 요나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니느웨를 사흘길 동안 걸어가며 회개하기를 외쳤다. 이것보다 더한 국가 일에 대한 참여가 어디에 있겠는가? 이것이 기독교인이 세상 속에서 소금과 빛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각자의 믿음의 분량대로 모든 것을 질서 있게 하라고 하신 그 말씀을 따라 하나님의 성령이 감동을 주시는 대로 순복하기를 기도할 뿐이다. 이렇게 하는 것은 현 시국 국가체제의 위기는 문재인 정권의 정체에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국민과 종교인 그 중에서도 기독교인의 생존이 달린 문제이다.

김익두 목사(1947년 북한조선기독교연맹위원장으로 북한교역자들을 권고, 협박, 회유함)는 유명한 부흥사였지만 김일성을 도와 북한이 세워지는데 공헌한 사람이다. 그것은 목사(목회자, 기독교인)라 할지라도 공산주의, 주사파의 부역자가 될 수 있다는 하나의 본보기이다. 이렇게 하는 것은 편 가르기가 아닌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미망과 미혹에서 기독교인들이 깨어나 국가의 위기를 정상화하는데 기여해 주기를 바라는 절절하게 간절한 기도문이라고 받아주시기를 바라는 바이다.

김대응 목사(기독교한국침례회 예수향기교회, 한국침례교회역사연구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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