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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대한민국, 국민이여 일어서라! 분노하라! 궐기하라! 다시 춧불을 들라! 계속 태극기를 흔들라! 사회주의체제로 가는 문재인 정권의 미친 독주를 멈추게 하라! 중도는 없다 하늘을 우러러 부끄럼없는 우파 정권으로 교체하자!


아! 대한민국, 국민이여 일어서라!



태극기는 대한민국 사랑입니다



대한민국을 생각한다.

이게 대한민국이냐? 이게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나라냐?
그렇다.
이 정권이 가는 길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여 자유주의 체제를 사회주의 체제의 한 부분인 공산주의로 가고 있다. 그것도 공산주의 중에서도 가장 최악인 김일성교(주사파)를 따라가고 있다. 그것의 증표들이 친중과 종북으로 끝없이 굴종하는 모습(김정은이 문재인을 향하여 삽살개라고 칭하는 것을 비롯한 여러 모욕적인 대남 공언들)을 국민들은 지켜보고 왔다.

뿐만 아니라,
북한의 체제를 닮아가는 행태를 문정권은 계속하고 있다. 공산주의 중에서도 가장 악랄한 괴뢰집단인 주사파 즉 김일성교 우상숭배 집단인 개정은이의 ‘삶은 소대가리도 하늘을 보고 웃을 짓’이라고 해도 삽살개노릇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이게 대한민국이냐?

대한민국의 국민은 대한민국이지만 이 대한민국을 통치하고 있는 청와대 세력은 대한민국 안의 주사파 나라 즉 다른 북한의 대변인 나라이다. 또한 북한과 대한민국을 낮은 단계인 고려연방제로 하려고 추구 강행하고 있다. 이것은 국민의 동의를 얻지 않은 반역 행위의 진행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문정권,
청와대는 대한민국 안의 트로이 목마에서 나온 북한정권 부역자들이다.
이 대한민국 안에 있는 트로이 목마의 정체를 만천하가 다 알고도 침묵하고 행동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은 사라진다. 그때 가서 통곡을 하고 절규를 해도 이미 늦게 될 것이다. 이때다 이때가 더 지나가지 않도록 여기서 저지선을 쳐 막아야 한다. 대한민국이 사느냐? 주사파청와대가 사라지느냐의 막바지 기로에서 중간지대는 없다.

대한민국을 살리는데 중도는 없다.

좌냐 우냐 둘 중에 하나이지 중도에 있는 사람들은 이제 분명한 지대로 나서야 한다. 중도에 있는 사람은 좌가 되면 좌로 붙고, 우가 되면 우로 붙는다는 기회주의자에 다름이 아닐 것이다. 자유주의 대한민국은 자유주의 나라 미국과 동맹을 유지하여야 산다. 일본과는 공조 체제를 유지하여야 한다. 친중은 공산주의에 속국이 되는 길이다. 종북은 지옥으로 망하는 길이다. 그런데도 우물쭈물하며 중도에 있는 당신들도 함께 망한다.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려면 다른 길은 없다.
오직 이 길만이 진실의 길이다. 문정권과 조국 그리고 그들을 따르는 좌파의 세력들을 교체해야 한다. 이것만이 대한민국이 사는 길, 다한민국 국민들이 자유롭게 살 수 있는 평화가 보장된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대한민국의 주적인 김일성교 주사파 청와대 무리들을 타파하는 일에 모든 것을 걸어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일어서라!

2019년 10월 1일.

자유주의 대한민국 국민, 김대응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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