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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당] [church picture] 교회당은 교회당이고, 교회는 교회다

[교회당] [church picture] 교회당은 교회당이고, 교회는 교회다 ​ [교회당] 교회당 건물이 있는 풍경 교회라고 하지 않는다. 교회당 또는 예배당이라고 한다. 교회는 믿는 사람들의 모임이 교회이고, 이 교회가 모이는 장소로서 교회당이 된다. 교회가 모여 하는 주 일이 예배이기에 예배당이라고 한다. 건물이 아름답고 웅장한 것처럼 기독교인들도 세상에 소금과 빛이 되었으면 한다. 교회당 건물이 큰 소위 브랜드교회에 출석하는 것이 자신의 믿음도 크다고하는 착각에서 깨어나기를 바란다. 작은교회에서 드리는 진심의 예배가 진짜 예배라는 것도 잊지 말자. 교회는 교회다. 대형교회 중형교회 작은교회로 나누는 것은 인본주의 생각이다. 주님은 교회는 교회다 라고 말씀하신다. 예수향기침례교회 신촌장로교회 사랑의교회 ​

[김대응 칼럼] 순종, 그 이상의 축복

순종 , 그 이상의 축복   사는 이유가 무엇인가 ? 살기 위해 ? 먹기 위해 ? 우선순위가 어떻든 살아야 하고 , 먹어야 한다 . 사는 것은 어떻게든 살아진다 . 다만 살기 위한 것이 목적이지는 않다 . 무엇을 위해 나는 살고 있는가에 대한 정체 의식이 분명할 때 하루가 즐겁고 내일에 대한 소망이 있다 . 때론 살기 싫을 때도 있고 ,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하는 존재의 회의도 있을 때가 있을 수 있다 . 우린 인간이니까 . 이런 것 뿐만 아니라 더한 믿음의 널뛰기가 있을 수도 있다 . 한없이 좋을 때는 모든 것을 다 헌신할 수 있는 고백을 한다 . 그러나 금세 자그마한 일이 크게 보여 앞에 좋았던 축복들을 여지없이 다 삼키는 어리석은 선택을 할 수도 있다 . 우린 인간이니까 . 그럴 수 있다는 여지를 남겨둔다 . 인간이니까 . 잘 나갈 때는 다 계획을 세운다 . 하지만 잘 나가지 못할 때는 세워두었던 계획을 물거품처럼 포기해야 한다 . 인간이니까 . 그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의 놀이터에서 벌어지는 엄연한 현실이다 . 언제까지나 인간이니까 ? 하는 핑계와 자기 위로로 자기 십자가를 교묘하게 피하여 가고자 한다면 하나님은 우리를 통하여 일하지 않으신다 . 인간이니까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여 인간으로 해야 할 그 이상의 일을 행하도록 하나님은 축복하시길 원하신다 . 그것이 믿음이다 . 현실은 현실이다 . 이 속에서 우리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 현실과 믿음을 따로 생각할 것인가 ? 현실을 이기는 믿음이 될 것인가 ? 현실은 현실로 받아들이고 , 믿음은 현실을 위안하기 위한 단순한 종교적 위로의 도구로 삼을 것인가에 대한 순간적인 선택의 갈등을 계속한다 . 아닌 줄 알면서도 그대로 행하기도 한다 . 아닌 것을 바꾸기 위하여 믿음의 성장을 하려고 하면 그만큼 힘써야 한다 . 힘쓰는 곳에 새로운 역사가 일어난다 . 내가 하기는 하지만 내 힘이 아닌 성령 하나님이 내 속에서 힘을 주시는 것에 순복하면 된다 ...

[칼럼] 믿음으로 산다는 것

믿음으로 산다는 것   처음도 믿음으로 시작하고 ,  과정도 믿음으로 성장하고 , 결과도 믿음으로 맺는 것이 교회입니다 . 처음은 구원의 시작입니다 . 그 이후로 많은 변화가 일어납니다 . 믿음에서 떠나기도 하고 , 믿음으로 견디기도 하고 , 믿음으로 응답을 받기도 합니다 . 믿음은 그 자체로 능력이 있습니다 . “ 하나님을 믿는 믿음 ” 을 꼭 붙잡아야 합니다 . 다른 것 붙잡으면 끊어집니다 . 오직 믿음 , 오직 하나님의 말씀 , 오직 기도로 붙잡으면 여러 가지 시험거리가 와도 마음의 평안이 있습니다 . 세상에서 얻게 되는 평안은 잠시지만 믿음으로 얻는 하나님의 평안은 영원한 것입니다 . 하나님의 평안을 굳게 지키면 여러 가지 시련이 와도 능히 넉넉히 이길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 그럴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위로를 줄 수 있는 여유까지 누릴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의 평안을 믿음으로 지키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특별하신 사랑이 있습니다 . 그 안에 역사가 일어나서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크나 큰 축복이 임하는 것을 얻게 될 것입니다 . 믿음으로 성장하는 하반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 먼저 마음의 성전을 굳게 지켜야 합니다 . 다른 사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 믿음을 굳게 지켜야 합니다 . 내가 서야지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습니다 . 내가 견고하면 어떤 시련이 와도 이겨나가고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 우릴 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있는 교회에 들어와도 축복이요 , 집에 가도 축복이요 , 직장에 가도 축복이요 , 걸어가도 축복이요 , 대중교통 수단을 타고 다녀도 축복이요 , 운전을 해도 축복이요 , 어느 곳에 있던지 축복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믿는 대로 된다고 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사람. 바로 그 자신에게 이런 비밀한 응답이 있기를 바랍니다 . 하나님이여 ! 축복하소서 . 큰 믿음을 가지게 하옵소서 . 비록 현재는 약해도 강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부르짖는 이마다 하...

[칼럼] 공동체의 유익을 위한 은사 사용

공동체의 유익을 위한 은사 사용 믿음에도 기준이 있다 .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알고 , 실천하는 것이다 .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 아는 것에 대한 바른 실천이 있어야 믿음이다 . 성령의 각양 은사를 체험하였다 할지라도 개인적인 유익을 위하여 사용하고 있다면 잘못된 것이다 .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성령의 은사를 주신 것은 교회를 유익하게 하기 위하여 주신 것이다 . 개인을 위한 것이 아닌 공동체의 덕을 세우기 위한 것이다 . 은사는 하나님의 주권에 속한 것이다 . 그것을 받고 안 받고는 선택이 아니다 . 하나님이 주셨으면 받는 것이다 . 안 받았거나 못 받았으면 하나님이 주시지 않은 것이지 내가 받고 안 받고 하는 것이 아니다 . 특히 성령의 은사 가운데 눈에 띄는 은사가 있다 . 방언이다 . 그것은 자랑할 것이 아니다 . 겸손히 하나님 앞에 많이 기도하라고 주신 것이다 . “ 나는 방언을 받았다 ” 들레며 자랑한다고 해서 공동체에 어떤 유익을 주는가 ?   교회의 여러 은사는 서로 덕을 세우도록 사용하는 것이다 . 예로 봉사 , 건축 , 요리 , 청소 , 차량운행 , 찬양 등은 은사 자체가 공동체의 덕을 세우는 것이다 . 방언은 개인적인 믿음의 확신을 위한 것이다 . 그것을 통하여 공동체의 유익을 위하도록 해야 한다 . 자랑거리로 주신 것이 아닌 믿음의 성장을 가져오도록 겸손하게 하나님 앞에 많이 기도하라고 주신 것이다 . 치우친 은사의 사용은 교회의 덕을 세우기보다는 개인의 유익을 앞세우기가 십상이다 . 성도는 하나에서 열까지 하나님이 주셔서 받은 은사가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한 것인지 내 것이라고 자랑하라고 주신 것인지를 명확하게 알아야 한다 . 너무 무의식적으로 심화가 되어 있어서 내 유익을 위하여 사용하고 있음에도 교회의 유익인 것처럼 강변하는 아전인수 격의 모습을 볼 수 있다 . 우리는 날마다 자신을 하나님 앞에 비추어 봄으로 내 유익이 아닌 교회의 유익을 위하여...

서울 양천구와 구로구에서 가벼운 동산같은 산책로를 찾는 분들을 위하여

동산같은 갈산공원의 산책로 서울에서 그리고 양천구와 구로구에서 가까운 산책로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갈산공원이 그 답입니다. 아래를 주소를 클릭하면 갈산 메타세콰이어 길 맛보기를 볼 수 있습니다. 주소클릭>  https://blog.naver.com/cnn/221594180926 아래 갈산공원주소를 복사해서 주소창에 치세요. 네이버지도맵입니다> https://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883997848&_ts=1563950548596 위 동영상은 비 내리는 날의 갈산 메타세콰이어 길입니다.

[picture] [사진] [bird picture] [새 사진] [한국 까치] [Korea magpie] 비오는 날에 갈산 까치를 만나다

[picture] [ 사진 ] [bird picture] [ 새 사진 ] [ 한국 까치 ] [Korea magpie] 2019year 7monthly 24day Galsan, rainy day. 비오는 날에 갈산 까치를 만나다 갈산에 비가 온다 . 여기에 비가 오면 서울에 비가 오는 것이다 . 비는 땅을 적시고 , 풀을 적시고 , 구름 아래 있는 모든 것을 적신다 . 생물이든 무생물이든 다 적신다 . 비를 좋아하는 이들도 있고 , 비를 싫어하는 이들도 있다 . 좋다기보다 다 좋아하는 이들도 있다 . 우리가 좋아하고 안 좋아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다 . 날씨는 날씨 맘대로 이니까 . 날씨보고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다 . 날씨는 비가 오면 오는 대로 적응하고 , 햇볕이 반짝 나면 그런대로 적응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구름아래 해아래 사는 운명이다 . 그렇다고 날씨에 영향을 받아 할 일을 못하는 사람은 제 구실을 못한다 . 날씨가 좋아도 궂어도 해야 할 일을 하는 사람은 운명의 개척자 , 운명의 주인이 될 수 있다 . 인생의 주인은 나 자신이니까 . 나는 나를 제어할 수 있어야 한다 . 그것을 못하면 나는 아무 것도 아닌 것이다 . 갈산 정상에 마당이 있다 . 거기에 까치 한 마리 비를 맞으며 먹이를 찾고 있다 . 다른 친구들은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는다 . 혼자 먹이를 찾고 있다 . 비올 때는 먹을 것을 찾기도 쉽지 않다 . 몇 번 먹이를 찾다가 하늘로 날아간다 . 아니 , 어느 나뭇가지나 비를 피할 수 있는 어떤 장소로 갈 것이다 . 비는 갈산의 나뭇가지들을 축축 늘어지게 하고 있다 . 내리는 비의 무게가 점점 쌓이고 있다 . 나뭇잎에도 , 땅 바닥의 흙에도 , 우산을 두드리는 빗방울 소리도 점점 무거워진다 . 갈산에는 계속 비가 내리고 있다 . 산을 내려오는 길에도 비는 계속 온다 . 집에 들어와서도 비는 내리고 있다 . 집 안에서도 비 내리는 소리를 들으며 마음에도 비가 내리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