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조국, 그는 촛불의 조국을 배반하였다. 촛불의 정치적 열매 독식한 조국후보자 사리사욕으로 촛불정신 짓밟은 것이 조국사태의 본질이다.

   조국, 촛불의 조국을 배반.      조국은 촛불의 조국, 대한민국을 배반하였다.    더 이상 그 자리에 있으면 안된다. 배신자, 배반자는 그에 합당한 댓가를 치러야 한다.

자유대한민국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이제는 조국을 STOP시키고, 문재인 정권을 탄핵하여야 한다.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이 한 몸 바치리.  지금은 내전 중이다. 대내외적인 상황을 불안하게 하는 요소들이 국내에 있다. 그 중심이 바로 문재인 정부이다. 청와대의 비서와 참모들은 주사파 자주파들로 반미주의, 반일주의자들이다. 그리고 종북과 친북, 친중, 친러주의자들이다. 이러한 자들이 대한민국의 국체 헌법을 바꾸려 들고 있다. 김정은이의 독재 행태를 답습하듯이 따라가고 있다. 이들의 정치방향은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방향으로 그 운전대를 잡고 달리고 있다. 여기서 멈추게 하지 않으면 대한민국호는 사회주의 공산주의 사회로 체제가 변혁이 될 수 있다. 이제는 온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남녀노소할 것없이 일어나 막아야 한다. 이것은 외세에 의한 전쟁이 아니라 내세에 의한 이념의 내전이다. 이것을 막는 길은 문재인 정권의 퇴진 밖에는 길이 없다.    조국은 동성애 강력 옹호자이다.    동성애 반대 자유를 박탈하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주장하는 조국에 대한 지명을 철회하라. 동성애자의 인권은 절대 보호되어야 하지만 사회적 폐해를 주는 동성애 행위는 양심과 신앙에 따라 비판할 수 있습니다.    조국 지명자는 거짓을 주장하는 철저한 동성애 옹호자이다.    차별금지법 및 혐오표현금지법 제정, 군형법 폐지 등을 요구하고 있다.    - 조국 지명자는 자신의 논문을 통해 동성애적 성행위를 반자연적이고, 비도덕적인 행위로 인식하는 것을 '호모포비아'라고 주장하였습니다.    - 조국 지명자는 "다르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을 차별하거나 억압하거나 멸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차별금지법이 만들어진다면, 이런 악습은 없어질 것"이라고 주장했고, 군형법 제92조5는 위헌이며, 군대 내에서 합의된 동성애를 허용하라고 주장하였습니다.    - 그러나, 동성애가 선천적이지 않다는 것...

대한민국 건국일에 대하여 바르게 알 수 있는 논저, "대한민국건국사"를 읽어보기를 권한다.

대한민국 건국사, 양동안 지음, 사단법인 건국대통령이승만박사기념사업회출판사업부, 1998, 614. 대한민국 건국일 논쟁으로 인하여 좌와 우가 갈라진 세상이 되었다. 좌는 1919년이라는 설과 우는 1948년이라는 설로 국민들이 나는 1919년 편, 나는 1948년 편으로 흑백 운동경기하는 것처럼 되어 버렸다. 1919년이든 1948년이든 이것을 가지고 마치 내전이 일어난 것처럼 싸울 때인가? 그것은 학자들 몫으로 남겨두었으면 한다. 정치인들이 이것에 대하여 왈가왈부하여 정치인이 마치 그 날을 정하는 것처럼 호들갑을 떨어 국력을 낭비한 것이 한 두번이었던가.  1945년 8월 15일 우리 힘으로 해방이 되지 못하고 미국과 함께 한 연합국에 의하여 일본이 항복함으로 대한민국은 일본으로부터 해방이 되었다. 이러한 자초지종에 대한 자세한 객관적인 사료를 분석하고 연구한 학자들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학자들도 있다. 역사도 어떤 관점을 가지고 기술하느냐에 따라 내용과 해석이 달라진다. 똑같은 자료를 가지고도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로 해석을 하는 엉뚱한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인데도 마치 조선인민공화국처럼 되어 버린 세상과 같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체가 자유민주주의다. 이 국체를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로 바꾸려고 밀고나가는 것이 현 정권이다. 이것은 현행 헌법에 따르면 있을 수 없는 반역의 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짓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르게 공부하지 않은 국민들이 마치 역사를 여론으로 정하는 것처럼 되어버린 것같다. 대한민국의 근현대사에는 좌로 치우친 저술들이 넘쳐나고, 정권은 좌파 정권으로 그것에 기름을 붓고 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우파의 저술들이 적은 것이 현실 국사의 한계라는 것을 느낀다. 그러한 점에서 우파적인 관점에서라기 보다 객관적인 사료를 중심으로 기술한 저술이라는 점에서 양동안의 대한민국 건국사는 바른 사관을 제시해 준다. 좌든 우든 이 책을 읽고 대...

[안양천변 도로] 이 길을 따라 출근도 하고, 레저를 즐기기도 한다

자전거 출근길 안양천에는 자전거 도로가 있고, 보행자 도로가 구분되어 있다.  아침에는 자전거를 타고 직장으로 출근하는 이들도 있다. 그만큼 자전거 도로가 쾌적하기 때문이다. 자전거 하이킹을 하는 이들도 있다. 이 길은 출근길도 되고 레저용길도 된다. 안양천 변 도로는 시민들에게 생활의 활력소를 주는 사랑을 받는 길로 소문이 나 있다. 이 안양천은 계절의 변화를 따라 변하기에 항상 새로운 느낌을 주는 곳이다.     안양천 도로 전경: 고척교가 보이고, 전철 구일역이 보인다. 고척교 아래를 지나 자전거를 타는 이들이 오금교, 신정교, 목동교, 계속가면 성산대교, 여의도를 지나 구리까지 갈 수 있다.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는 모습-1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는 모습-2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는 모습-3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는 모습-4    자신이 살고 있는 주변의 좋은 환경들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인생의 지혜이다. 우리가 소유할 수 있는 것은 제한이 있지만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것은 무한하다. 없다고 불평하지 말고, 있는 것이라도 마음껏 누리며 살자!

[반영] [mirror]강물에 비친 그림자, 고척교로 이어지는 고척스카이돔과 동양미래대학이 안양천에 사진처럼 반영되어 있다

그림자의 반영 반영은 빛이 반사하여 비치는 것이다. 그것은 다른 것에 영향을 받아 어떤 현상이 나타나거나 또는 어떤 현상을 나타내는 것이다. 또 어떤 문제에 대한 여론이나 의견을 해당자에게 알리는 것이거나 그 여론이나 의견을 듣는 것이다. 그림자의 반영.  물에 비친 얼굴의 반영.  아래 사진처럼 고척교와 고척스카이돔과 동양미래대학이 안양천에 반영을 이루고 있다.     mirror-1    mirror-2    mirror-3    내 얼굴도 강물에 비추이면 어떤 모습일까?    생긴대로 반영이 되겠지...

제3회 고척1동 마을축제, 8월 31일 고척스카이돔광장에서 개최됩니다. 전국에서 오세요~

제 3 회 고척 1 동 마을축제 일시 : 2019 년 8 월 31 일 오전 11 시 - 오후 8 시 장소 : 고척스카이돔 광장 초청가수 : 미스트롯 출연 한가빈 영화상영 : 빌리엘리어트 https://cafe.naver.com/churcha/2623

안양천변로를 달리는 자전거 하이킹은 즐거워

안양천변로를 달리는 자전거 하이킹은 즐거워 가을이다 . 매미소리가 요란하고 , 풀벌레 소리가 왕성한 가을의 오전 . 안양천변 자전거도로를 따라 하이킹하는 사람들 . 가을을 달린다 . 가을이 오면 환영하고, 가을을 즐긴다. 가을은 짧게 지나갈듯하다. 짧은 계절의 시기인만큼 가을의 낭만을 즐겨보자. 가을의 향기, 자전거하이킹만 한 것도 없을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