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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시국선언 / 지금 대한민국은 대통령이 없다!

제3차 시국선언 / 지금 대한민국은 대통령이 없다! 문재인 대통령과 각계각층의 국민들에게 묻습니다! -부산 울산 경남 대구 경북 대전 충남 전북 강원 애국 기독교 지도자 일동- ---------------------------------------------------------------------------------- - 광고에서는 [제19대 문재인 대통령 취임사 중에서 요약]을 실었지만 여기선 전문을 실었음을 참고바랍니다. ■ 제19대 문재인 대통령 취임사 전문 ■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국민 여러분의 위대한 선택에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오늘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으로서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지금 제 두 어깨는 국민 여러분으로부터 부여받은 막중한 소명감으로 무겁습니다. 지금 제 가슴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열정으로 뜨겁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 머리는 통합과 공존의 새로운 세상을 열어갈 청사진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우리가 만들어가려는 새로운 대한민국은 숱한 좌절과 패배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선대들이 일관되게 추구했던 나라입니다. 또 많은 희생과 헌신을 감내하며 우리 젊은이들이 그토록 이루고 싶어 했던 나라입니다. 그런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저는 역사와 국민 앞에 두렵지만 겸허한 마음으로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으로서의 책임과 소명을 다할 것임을 천명합니다.  함께 선거를 치른 후보들께 감사의 말씀과 함께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승자도 패자도 없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함께 이끌어가야 할 동반자입니다. 이제 치열했던 경쟁의 순간을 뒤로하고 함께 손을 맞잡고 앞으로 전진해야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난 몇 달 우리는 유례없는 정치적 격변기를 보냈습니다. 정치는 혼란스러웠지만 국민은 위대했습니다. 현직 대통령의 탄핵과 구속 앞에서도 국민들이 대한민...

믿음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

기본적으로, 믿음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은 너무나 많이 있다. 하지만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 이것이 정리가 되지 않으면 믿음으로 하는 것인지 욕심으로 하는 것인지 혼란스럽게 된다. 자신은 믿음으로 하는 것 같지만 아닌 것일 수도 있다. 믿음으로 할 수 있는 제일 우선순위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 것이고,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것이다. 여기서 믿음이란 예수를 믿음으로 하는 것을 뜻한다. 다른 믿음은 믿음이라고 할 수 없다.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제일은 기도하는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이다. 이러 저러한 것을 도와주십시오.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께 영으로 기도하는 것이다. 이 기도는 정상적인 예배로 이어진다. 믿음으로 할 수 있는 제 이는 예배하는 것이다. 예배할 때는 믿음 생활에 필요한 것들이 종합선물세트처럼 함께 들어있다. 기도가 있고, 찬송이 있고, 말씀이 있고, 헌신이 있고, 초청이 있고, 축복이 있다. 예배는 믿음으로 믿은 자가 실천해야 할 전공 필수 과목이다. 예배 생활을 정상적으로 하지 않는 기독교인은 불량 기독교인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것이다. 제 삼은 전도하는 것이다. 기도와 예배를 통해서 얻은 큰 기쁨을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어서 누구에게라도 구원받은 기쁨을 전하기 위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전하는 것이 전도다. 길거리 전도, 가족 전도, 친구 전도, 회사 동료 전도, 이웃 전도, 상하 관계에 있는 사람에게도 전도, 만나는 사람과의 네트워크에서 예수를 믿지 않는 분을 발견하면 예수 믿기를 권하는 것이다. 이것은 믿음으로 사는 사람의 평생의 목표이자 목적이다. 제 사는 믿음으로 선한 싸움을 싸우는 것이다.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어떤 분야의 경계가 없다. 모든 경계를 넘어 사람을 만나는 곳에서 믿음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이 믿음은 산소와 같고, 물과 같은 것이다. 믿음의 영역은 곧 사람이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든 어떤 직업을 가졌든 예수를 전하기 위하여 가까이 ...

새벽에 교회로 가는 이유

새벽 별이 보이고 새벽 달이 희미하게 보이고 새벽 십자가 불빛이 환하고 새벽 가로등 불빛이 밝기만 하고 새벽은 아직 어둠이고 새벽은 아직 사람들이 잠들어 있는 시간이고 새벽은 고요하기만 하여 내 발자국 소리가 더욱 크게 들리고 내가 움직이는 소리에 내가 놀라는 조용한 시간이다. 다른 사람들이 잠자고 있을 때 무슨 까닭으로 어디로 가는 것일까. 무엇 때문에 그리 간절함이 있기에 피곤할 텐데 교회로 향하는 것일까.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닐 텐데 그랬다. 처음부터는 안 그랬다. 그냥 선데이 기독교인이었다. 그리고 조금 열심히 하려고 했을 뿐이었다. 살다 보면 문제가 생기면 이전에 행하던 습관이 있어 불상 앞에 절하듯이 오래된 신령한 고목에 비나이다 하듯이 아무 데나 대고 "누구 듣는 이 없어요?" 하고 도움을 요청하듯이 그랬다. 살아 계신 하나님 앞이라는 의식이 돌아오기 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믿음이 한 순간에 확 자라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여러가지 시험과 고난을 겪는다. 그런 역경 가운데서 믿음에서 떠나는 이들도 많이 보았다. 떠나는 이들이 있으면 남는 이도 있는 법이다. 각자의 결단과 문제 해결 방법이 다르기 때문이니 그들의 해법이 틀리 다고 할 수 없다. 믿음은 결국 각자의 몫이다. 내가 시험 들었다고 다른 사람이 시험들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이 시험 들었다고 내가 시험들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그렇게 들 말하는 경향이 빈번한 것을 보고 듣고 이건 아니다 하는 생각도 했다. 나, 시험 들었어! 그러면 옆에 있는 사람도 시험이 자연스럽게 드는 것을 보았다. 그것은 자랑도 아니고 시험 든 것에 영향을 받을 일도 아니지만 같이 시험 들어 교회를 떠나는 이들도 많은 것을 보았다. 시험이라는 것은 떨어지는 것이 목적이 ...

가을에 내가 산으로 간 이유

가을이다. 가을은 가을이다. 새삼스러울 것도 없지만 가을은 나의 마음을 이상하게 흔든다. 가을이 나의 가슴의 빈 곳을 아는 모양이다. 자신 만만하게 살아가지만 때론 가을의 상상에 마음을 싣기도 한다. 이렇게 자연을 아름답게 주신 창조주 하나님의 손길을 만끽할 수 있는 계절도 가을 만큼은 하지 않을 것 같다. 가을의 느낌을 표현하는 말로 신조어가 탄생한 말이 있다. 이번 가을은 정말로 "가을가을 해!" 이 말처럼 가슴의 느낌을 오그라들게 하는 말의 정감도 없을 것이다. 말의 표현이 사람의 감정을 분노하게도 하고, 사랑스럽게도 하고, 차갑게도 하고, 뜨겁게도 한다. 가을이 오고, 가고 있는 중에 어느 새 가을이 겨울 초입으로 들어서는 것 같다. 더 이상 가을을 느낄 수 없는 시간이 오기 전에 이번 가을을 느끼러 산으로 간다. 산이 거기에 있어 산으로 가고, 가을이 거기에 있어 가을로 간다. 허전한 사람의 마음처럼 가을의 산에는 사람들의 인적도 뜸하게 허전한 가을 산을 느끼게 한다. 가을에는 이번 가을에는 많은 열매를 기대했지만 기대 이상은 아니었다. 그러나 한 가지 기대 이상으로 열매를 얻은 것 그 한 가지 만으로도 이번 가을은 보람의 해라고 여길 수 있다. 없는 것은 원래 없는 것이었지만 있는 것도 원래 없는 것에서 얻은 것이다. 있는 것도 내가 가지고 있는 순간만 나의 것이다. 언제 또 누군가의 손으로 넘어가고, 또 넘어가서 잠시 위탁을 하고 있을 뿐이다. 누군가에게 전달이 되고, 맡겨져도 행복할 수 있도록 정갈하게 관리하는 습관을 다시 한번 점검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 마치 발 아래 바스락거리며 흙으로 돌아가는 낙엽을 보았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낙엽과 단풍은 손에 들려지지만 그렇지 못한 것은 밟히고, 부서지고, 쓰레기처럼 흙으로 돌아간다. 그렇게 존재감 없이 사라지는 것은 불쌍한 일이다. 내가 산으로 갈 때마다 하나 씩 가르침을 받...

보라! 10월3일 개천절 전국민의 광화문 광장 민심이 무엇을 뜻하는지 알라 !

보라! 대한민국 전 국민의 민심을! 광화문·시청 일대 왕복 11~12차선 도로가 꽉 찼다 - 3일 문재인 대통령 퇴진과 조국 법무장 관  사퇴를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열린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가 참가자들로 뒤덮여 있 다 .  전국에서 모인 시민들로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일대까지 왕복 11~12 차 선  도로가 인파로 가득 찼다. 이날 집회는 자유한국당과 보수 단체들이 주도했으나  일반시 민 도 대거 참여했다. /이진한 기자 출처 : 조선일보. 2019년10월4일 금요일 A1면 서초동 검찰청 앞 조국지지 촛불 집회인원 최대 5만도 안 되는 인원을 100만 명으로 거짓 촉발된 민심 폭발이 이어졌다. 10월 3일 광화문 집회는 전광훈목사의 주도적인 집회였다. 이것은 기독교 선지자 목사로 목숨을 내건 승부수이다. 작은 허물을 들추어내어 큰 역사를 이루어내고 있는 전광훈 목사를 흠집내기하려는 사단의 세력들은 아무것도 아니다. 광화문 집회는 최소 300만부터 500만 1000만 1700만까지 거의 2000만 명에 가까운 자발적인 국민들이 집회에 참석을 하였다.  서초동 촛불집회 인원 고무줄 늘리기 계산 방식대로 한다면 실제보다 10배 이상을 부풀릴 수 있다. 그러면 최소 300만 곱하기 10을 하면 3000만이 된다. 이러한 숫자놀음은 무의한 전 국민의 열화산같은 민심폭발이다. 우리 대한민국 인구 5000만 가운데 4950만의 민심폭발이다. 김일성교 주사파를 추종하는 문재인 정권의 50만 정도를 제외하면 전 국민적인 정권에 대한 국민재판 집회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정도의 민심재판이면 “촛불혁명 문재인 대통령은 하야선언발표를 하고 청와대에서 나오는 것”이 정상이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화문 집회를 불법집회 동원된 내란선동 집회라고 규정을 하고 전광훈 목사를 내란선동 혐의로 민주당에서 고발을 하는 황당한 짓을 하였다. 이 대한...

[10.3. 2000만여 민심 국민혁명] 문재인하야 국민재판 광화문광장 생생한 현장 상황, 그 자리에 있었다! 문재인 하야! 요구하면 나온다고 했잖아! 약속을 지켜야지!

[10.3 국민혁명] #문재인하야 #국민재판 #광화문광장 생생한 현장 상황, 그 자리에 있었다! 1. #대한민국 서울 #광화문집회 문재인 하야, 서울시민혁명 그 자리에 있었다. [10월3일] 유튜브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9LNVvLQwPYM&t=7s 김대응TV 문재인하야 2. #문재인퇴진 광화문 범국민대회 2000만 서울국민혁명! 희망은 살아있다! [10월3일] 유튜브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tX4sUJsr0FI&t=8s 3. #문재인탄핵! #조국구속! 서울 광화문 집회 범국민시민혁명, 대한민국 희망이 보인다! [10월3일] 유튜브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n7BvJ_pZduI&t=4s 4. #문재인탄핵! #조국구속! #문재인하야가 답이다! [10월3일] 유튜브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kPGo3C38wy0&t=5s 5. #문재인하야 #국민재판 광화문광장: 이것이 민심이다! [10월3일] 유튜브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dtfqtARvrzc&t=21s 6. [#국가유공자만들기] #문재인하야 광화문집회 #간첩의왕 문재인은 내려와라 [10월3일] 유튜브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GOIZJMzWfw8&t=9s 7. 문재인퇴진 광화문 광장집회:비폭력 무저항 국민의 외침을 들으라! 애국가 합창! [10월3일] 유튜브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ddZu4OFQTE&t=28s 8. 문재인은 퇴진하라 국민이 원한다! 청와대에서 방빼라! 문재인 한국의 사상가 간첩의 왕 #신영복을 존경한다! [10월3일] ...

문재인 하야-자유수호 국가원로회 호외(號外) 1호 -걸을 수 있는자는 다 나오라! -

자유수호 국가원로회 호외(號外) 1호   - 걸을 수 있는자는 다 나오라! - ■5,000명의 순복음교회 목사단은 10월3일 결행될 청와대 공격작전에 이영훈 담임목사를 총사령관에 임명, 30만 명의 자유수호 십자군을 파병키로 결의하였다. 명성교회 10만, 한국연합교회 10만을 포함, 전국 253개 지역연합교회 등 70 만의 기독교계 십자군과 각 종교단체도 참전을 결정하였고 자유한국당은 3만,우리공화당은 2만 명의 정예부대에 소집령을 내렸다. 부산 3만, 인천 3만, 대구 2만, 대전 2만 등 광역지자체에서도 출격준비를 완료하였으며, 중소도시에서는 춘천이 가장  많은 1만 명  등 도합 100만 명의 자유우파 통합군이 청와대 함락을 목표로 광화문에 집결한다. ■모든 부대의 확인점호는 13시까지 완료한다. 이후 광화문 광장 본대에서 문재인 체포에 촛점을 맞춘 정치, 경제, 사회 등 폭정을 규탄하는 7개 분야 사자후는  '연설은 짧게 행동은 길게' 의 슬로간에 맞춰 각기 3분내에 끝낸다. 훈시 및 사기고무진작 위무행사가 종료되는 15시를 기하여 100만 명의 전군(全軍)은 이재오 총괄본부장의 지시에 의거, 기 편성된 작전계획대로 부대별 청와대 진격을 개시한다. 해병 전우회, 북파공작원, 공수특전사 출신요원으로 구성된  3,000명의 결사대(決死隊)는 통합군의 선봉군으로 청와대를 사수하는 경찰 바리케이트 무력화를 임무로 한다. 타악기 군악대(軍樂隊)는 결사대와 순국대(殉國隊) 의 중간 위치에서 100개의 큰 북을 두들기며 격전가로 부대사기를 진작시킨다. 전광훈 목사를 1번으로 하는 2000명의 비폭력  무저항을 목표로 삼은 순국대(殉國隊)는 청와대로 진격, 경찰의 발포사격을 몸으로 받아내며 순국의 자세로 사명을 완수한다. 결사대와 순국대의  입성확인 후 전직 경호관 출신을 주축으로한 100명의 특수임무수행을 위한  문재인 체포조는 청와대 영빈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