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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게이트,여의도국회 셀프기자간담회 한밤까지 50차례 "나는 몰랐다" 앵무새처럼 되풀이 모든 의혹 부인하다


조국게이트

여의도국회, 조국셀프 기자간담회
한밤까지 50차례
"나는 몰랐다"





국민을 개무시하는 모든 의혹에 대한 부인 부인 부인으로 초지일관하는 왕같은 교만함.
"짐은 모르는 일이요.", "국민들은 그런 줄 아시오." 
대국민셀프기자간담회로 모든 의혹에 대한 해명을 소명했다고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는 이미 조국 법무부장관으로 취임한 것 같은 대형 기자간담회 같다.

봉이 김선달도 웃을 일.
삶은 소대가리도 하늘을 보고 웃을 일이 대한민국 여의도 국회에서 벌어진 일이다.




























서울대, 고려대 학생들
"조국, 모르면 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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