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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다운 친구를 찾기 위한 기도



[김대응칼럼 21]

친구다운 친구를 찾기 위한 기도

a prayer for finding a friend of one's own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려면 그 사람의 친구를 보면 알 수 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려면 그 사람이 말하는 것을 바르게 들으면 알 수 있다. 더 정확히 그 사람을 알려면 그 사람이 한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지를 맞추어보면 알 수 있다. 사람은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사람이 주변에 많이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You can tell by looking at a person's friend if you want to know who he is. If you know what the person is, you can tell by hearing what he or she is saying correctly. If you want to know the person more accurately, you can tell if what he or she has said and what he or she has done. One lives in a relationship with a person. He who has many people around is happy.

더 행복한 사람은 그들 중에 가족처럼 지내는 친구가 있으면 더 좋다. 더 행복한 사람은 친구이면서 가족 이상으로 함께할 수 있는 관계이면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을 얻은 행복자이다. 누구나 그런 이상향의 친구를 원한다. 내가 그런 친구를 원한다면 나도 그런 친구가 될 수 있도록 상대방에게 다가가는 노력과 소통이 필요하다. 

A happier person is preferable to have a family friend among them. A happier person is a friend and a happiness person who has achieved the best in the world if there is a relationship that can be more than a family. Everyone wants a friend with that ideal. If I want a friend like that, I need to work hard and communicate with others so that I can become one.

나는 다가가는데 이상하게 비끄러지는 사람은 아니다. 나에게 다가는 오는데 피하고 싶은 사람은 아니다. 내가 다가가고, 내게 다가오는 사람, 그리고 소통이 되고, 의기투합이 되고, 희로애락에도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나눔이 있는 사람은 진짜다.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다. 처음엔 혹 좋은 친구라고 여겼을지라도 지나는 동안에 머리를 기웃하게 만드는 일들이 생기면 조심해야 한다.

I'm not a strange person to approach. I'm not the one who wants to avoid coming to me. It's real who I approach, who comes to me, who is communicative, who can be elated, who can share in joy and sorrow. It doesn't happen overnight. Even if you thought you were a good friend at first, you should be careful when things happen to make your head snoop while you go.

어떻게 가까운 시간 안에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관계의 친구가 될 수 있겠는가? 좋은 형편일 때는 좋은 친구이지만 어느 한 쪽이 기울어지면 그땐 친구 아닌 것이 되는 것이 일반적인 친구관계의 인지상정인 것 같다. 일반적인 관계를 떠나 믿음으로 친구가 되는 것이 있을 수 있다. 이 또한 일반적인 성품을 무시할 수는 없다.

How can you be a friend of a relationship that shares the mind and the mind in a short time? I think it's normal to be a good friend when you're in a good situation, but when you lean on one side, you're not a friend. There can be something that goes beyond a normal relationship and becomes friends by faith. Nor can it ignore the general nature.

믿음이 좋고, 믿음의 냄새를 피우지 않더라도 그냥 가까워지는 친구가 좋다. 믿음의 냄새를 일부러 풀풀 풍기는데, 아무리해도 가까워지려야 가까워질 수 없는 그런 사람의 친구가 있다. 운명처럼 멀리도 가까이도 할 수 없는 그런 거리감이 있는 관계의 친구는 정말로 괴로운 인생길의 동행자이다. 친구 또한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가장 좋은 내 인생의 친구는 예수님이다. 나는 너의 친구다 하고 말씀하셨다.

It's good to have faith, and I like friends who just get closer even if they don't smell it. There is a friend of such a man who deliberately smells of faith, but can't get close until he gets close. A friend of such a distant relationship who cannot be as far and near as fate can be is indeed a troubled life companion. Friend is not at my disposal either. The best friend of my life is Jesus. I am your friend.

그러나 나는 예수님의 좋은 친구가 아닌 것을 안다. 그래도 예수님은 나는 너의 친구다 하신다. 이런 관계가 친구다운 친구이다. 예수님 말고, 우리들 중에도 나는 너의 친구야! 너는 나의 친구야! 나는 못되었어도 내게 친구로 있는 친구가 정말 친구다. 미우나 고우나 누가 뭐래도 친구로서 생명의 힘이 될 수 있는 친구가 어디 있을까. 생명을 나누는 다윗과 요나단처럼 그런 친구를 만나기 위하여 오늘도 기도한다.

But I know I'm not a good friend of Jesus. But Jesus says I am your friend. This kind of relationship is a friendlike friend. Not Jesus, but among us, I am your friend! You are my friend! Even though I am mean, my friend is really my friend. Who can be the power of life as a friend, Miu I pray today to meet such friends as David and Jonathan, who share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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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한 것은 네이버 번역기 파파고를 사용하였습니다.
Note: Translating Korean into English used Naver translator Pap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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