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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있는 것을 보고, 어느 쪽에 설 것인가?




[김대응칼럼 20]

눈앞에 있는 것을 보고, 어느 쪽에 설 것인가?

When you see what's in front of you, which side are you going to stand on?
































사무엘이 사울에게 말했다.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습니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낫습니다.  이는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악한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습니다.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Samuel said to Saul, Would the Lord like to hear his voice at burnt offerings and other sacrifices? Sunjong is better than a priest, and it is better to listen than the oil of a ram. For this is the sin of divination, for stubbornness is the sin of worshipping evil idols. For the king has rejected Jehovah's words, and the LORD has not let him become king, either.

이 짧은 내용은 사무엘과 사울 왕의 대화의 한 부분이다. 사무엘이 사울 왕에게 한 내용을 풀면, 하나님께 어떤 종류의 좋은 최상급의 예물을 드린 다해도 그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받는 것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따르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따르지 않고, 제 멋대로 해석을 해서 순종하지 않고, 오히려 거역하면서 하나님이 이걸 좋아하실 것이라고 하면서 바칠 최상급의 선물을 가지고 오는 것은 받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고집스러운 것은 나쁜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습니다. 

This short story is part of the conversation between Samuel and King Saul. If Samuel does what he says to King Saul, whatever kind of good, best-quality offering he has given God, will not work. Because God prefers to obey God's words rather than receive them. He does not follow God's word, and he does not obey his own interpretation, but he does not accept the best gifts he can offer, saying, "God will love it." To disobey the word of God is like a sin of divination; to be stubborn is like a sin of bowing to a wicked idol.

사무엘은 사울 왕이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따르기를 원했다. 그런데 엉뚱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비틀어서 불순종하고 하나님 저, 잘했지요! 하고 들이대는 격이 된 것이다. 얼마나 기분 나쁜 일인가?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비틀었는가?

Samuel wanted King Saul to follow what God had said. But I twisted the word of God in an absurd way, and I disobeyed him, and God, well done! It's like saying something. How bad is that? So how did you twist the word of God? 

사무엘을 통하여 하나님이 사울에게 하신 명령은 “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모두- 죽이라 하셨나이다. 

The command God gave Saul through Samuel said, "Go now and destroy Amalek without leaving all their possessions. 

그런데 전쟁에서 이긴 사울은 그 중에서 - 가장 좋은 것 또는 기름진 것과 어린 양과 모든 좋은 것을 남기고, 진멸하기를 즐겨 아니하고 가치 없고 하찮은 것은 진멸하였다. 그리고 다만 백성이 그 마땅히 멸할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길갈에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고 양과 소를 끌어 왔나이다 하고 변명을 하였다.

But Saul, who won the war, left behind the best of them, the fat, the lambs, and all the good things, and he did not enjoy extermination, but destroyed the worthless and insignificant But the best thing the people could do was to bring sheep and cattle from Gilgal to sacrifice to the LORD your God, the God.

하나님은 전리품으로 얻은 값진 것을 원하지 않았다. 하신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이 진짜 원하는 것이었다. 전리품으로 값진 예물을 하나님께 드리려고 했다는 것은 사울의 탐심에서 나온 것이었다. 순종하여 값진 좋은 것들도 멸하여야 했다. 그러나 자신의 욕심과 탐심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고 거역한 것이다. 

God did not want to be worthy of the spoils. As you said, obedience was really what It was out of Saul's inquiring mind that he had intended to give God a valuable offering as a trophy. He had to obey and destroy the good things that were valuable. But because of his greed and greed, he disobeyed God's word and disobeyed him.

그러고서도 사실은 하나님께 좋은 것을 드리려고 했다고 자신의 양심을 속이면서 구차한 변명을 한 것이다. 이것은 용서받을 수 없는 죄다. 말씀을 액면 그대로 따를 것이냐? 눈앞의 좋은 것에 혹하여 어길 것이냐? 여기에 따라 순간적으로 운명이 바뀐다.    

But he lied to his conscience and made a lame excuse for giving God something good. This is an unforgivable sin. Will you follow what you say at face value? Are you going to violate the good in front of you? This changes fate momentar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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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한 것은 네이버 번역기 파파고를 사용하였습니다.
Note: Translating Korean into English used Naver translator Pap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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