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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이름으로 교회를 세운다



[김대응칼럼 4] 

예수 이름으로 교회를 세운다

A church is built in the name of Jesus.



예수 이름으로 사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이다.
내 이름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바울이 고백했던 신앙고백은 그만의 신앙고백이 아닌 모든 믿는 자들의 고백이라는 것이다. 이 믿음의 고백이 일치되어야 교회를 이룰 수 있는 것이다. 그의 고백은 갈라디아서 2장 20절에서,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는 것이다.

The man who lives under the name of Jesus is a Christian. It's not living in my name. Paul's confession of faith is that it is not his confession but the confession of all believers. Only when this confession of faith is united can the Church be achieved. His confession split up and said in section 2:20, "I was crucified with Christ, so I didn't buy it anymore. Only Christ lived in me. Now I live in the body, in the faith of the Son of God, who has abandoned himself for me."


첫째는 내가 죽었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는 것이다. 그리스도만이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이 아니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는 것이다. 그리스도와 함께 내가 죽었다는 것이다. 나와 그리스도는 하나로 죽었다는 것이다. 이것이 전제이다.

The first is that I'm dead. 
He was crucified with Christ. Not only is Christ crucified, but I am crucified with him. I am dead with Christ. Me and Christ died as one. This is the premise.

둘째는 내가 사는 것은 내가 아니다.
내가 살기는 사는데 나는 내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면 나는 누구인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는 것이다. 나의 존재 이유는 예수를 믿는 믿음 안에서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예수와 나를 떼어놓으면 나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예수와 나와 상관이 없으면 나는 불신자이다. 예수를 믿으면서도 예수와 상관이 없다면 거짓 믿음인 것이다. 예수를 믿으면서도 내가 살고 있다면 이상한 것이다.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은 예수를 따라 갈 수밖에 없는 운명적인 삶을 사는 것이다.

Second, it's not me that I live.
I live my life, but I'm not. Then who am I? I live in faith in Jesus, the Son of God. My raison d'etre is to find meaning in the faith of Jesus. If you separate Jesus from me, I'm nothing. I am a disbeliever if it has nothing to do with Jesus and me. If you believe in Jesus but have nothing to do with him, you are a false belief. It is strange if I believe in Jesus but still live. He who is in Jesus is living a fateful life that is bound to follow him.

예수가 나를 사랑해서 나를 위하여 대신 죽어주었고, 또한 죽음에서 부활해서 나를 살리신 것이다. 예수와 나는 죽음과 부활의 운명공동체인 것이다. 나는 예수와 함께 죽었고, 나는 예수와 함께 부활했고, 나는 예수 안에서 지금 사는 것이다. 이것이 예수 믿은 사람이다. 이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본능적으로 하는 일이 교회를 이루는 것이다. 믿는 사람들이 함께 하여 믿음의 길을 걷는 공동체가 교회이다. 한 사람이 두 사람이 세 사람이 점점 더하여져서 교회를 이루어가는 것이다. 이것이 교회다. 

Jesus loved me and died for me, and he raised me from death. Jesus and I are the fateful community of death and resurrection. I died with Jesus, and I was resurrected with him, and I now live in him. This is the man who believed in Jesus. What those who believe in Jesus do instinctively is to build a church. The church is a community where believers join together and walk the path of faith. One person is two people and three people are getting more and more into church. This is the church.

셋째는 나를 사랑해서 죽기까지 한 사랑의 예수를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이것이 믿음의 길을 걸어가는 평생의 발걸음이다. 나를 위해 나를 사랑해서 죽으신 한없는 그 예수의 사랑을 가슴에 간직하고 사는 운명이 우리가 천국 갈 때까지 이어지는 것이다. 예수 이름이 선명하게 새겨진 사람들이 하는 일이 교회를 세우는 것이다. 예수 이름으로 교회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The third is to live in a faith that believes in Jesus of love, who loved me and died. This is a lifelong step along the path of faith. For me, the love of Jesus who has never died because he loved me, and he is destined to live with it in his The work of those with the name of Jesus clearly inscribed is to build a church. Let the Church be established in the name of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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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믿음을 가지고 싶다." 하는 마음이 들때 아래 "예수향기교회"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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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향기교회









참고: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한 것은 네이버 번역기 파파고를 사용하였습니다.
Note: Translating Korean into English used Naver translator Pap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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