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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


[김대응칼럼 1]

당신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

I have a plan of God for you.




















사람마다 계획이 있다. 계획이 없는 사람은 아직 철이 덜 든 사람일 것이다. 계획이 있다는 것은 살아가는 분명한 목표와 목적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무런 계획이 없이 무위도식하며 산다는 것, 그것은 삶을 허비하고 인생을 낭비하는 것이다. 배움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이면 나는 오늘 무엇을 할 것인가?를 분명히 하고 살아갈 것이다.

Everyone has a plan. He who has no plan must be a man who is still immature. Having a plan means that there are clear goals and objectives to live with. To live by feasting without any plan, that is to waste life and waste it. What would I do today if someone had any learning?I'm going to live with somebody on the line.

나, 오늘 아무 계획도 없어. 그냥 쉴 거야. 그것은 쉬는 휴식 개념으로서의 계획일 것이다. 정말로 아무 할 일이 없어 아무 계획이 없는 사람은 정말로 큰일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그런 사람일지라도 하나님을 알게 되면, 만나게 되면 인생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수 있다. 

I, I don't have any plans today. I'm just going to rest. It would be a scheme as a concept of rest. A man who really has nothing to do and has no plans can't help but call it a real disaster. But even such a person can take a new turn when he or she finds out about God.

새로운 시작의 출발을 하나님 안에서 할 수 있는 축복의 길을 발견할 수 있다.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은 누구나 하나님의 계획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새 삶을 희망차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하나님이 그 사람의 인생에 도움이 되기에 그렇다. 나에게 도움이 되는 분이 있다면 무엇이든지 신나게 계획하며 살 수 있다. 아무도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삶의 의욕이 상실되고, 힘이 빠지게 되면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폐인이 될 수도 있다.

You can find a way of blessing within God to start a new beginning. Anyone who meets God knows his plans, and he has the power to live a new life with hope in God' That's because God is helpful in his life. I can plan my life with anything that helps me. If no one helps me, I lose the will to live, and if I lose my strength, I may become a waste who can't do anything.

사람은 하나님의 뜻 안에서 창조되었다. 하나님이 사람을 향한 기본적인 뜻은 축복이다. 그 축복은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여 모든 세상 가운데서 기쁨으로 충만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사람들이 모르고 있거나 발견하지 못하였거나 깨닫지 못하여서 또는 들었어도 무시했을 수도 있다.

Man was created in God's will. God's basic meaning to man is blessing. The blessing is to live a life full of joy among all the world, alive and prosperous. He may have ignored God's will either because he did not know, because he did not discover, because he did not realize, or because he heard it.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자신의 뜻을 다 알리고 계시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이 잘 되길 원한다. 이것은 그 분의 뜻이다. 알았으면 그 다음에는 말씀의 교훈을 따라 하나님의 사람답게 잘 살기를 원하신다. 사람들 사이에 칭찬을 들으며, 인정을 받으며, 선을 베풀며 자신의 앞가림을 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을 도우며 살 수 있는 정도의 수준으로 살기를 원하신다. 

God is making his will known to everyone. God wants everyone to do well. This is his will. If you knew, then follow the lessons of the word and hope that you will live as a man of God. He wants to be praised, appreciated, good-natured and self-controlled, as well as help others.

나 중심이 아닌 하나님 중심으로 자신이라는 경계를 넘어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며 살 수 있는 삶의 부가 유지되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자기 자녀들을 향하신 축복의 내용이다.   

The wealth of life that can have a good influence on others should be maintained beyond the boundary of self as the center of God, not as the center of me. This is the message of God's blessing toward his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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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한 것은 네이버 번역기 파파고를 사용하였습니다.
Note: Translating Korean into English used Naver translator Pap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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