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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응 칼럼] 계획된 대로 일이 되지 않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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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된 대로 일이 되지 않을 때

when things don't go as planned




사람마다 계획이 있다. 계획이 없는 사람은 목표를 상실했거나 삶을 포기한 경우일 수도 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계획을 중요시 한다. 할 수 있는 일을 정하여 놓고 그 일을 향하여 차근차근 접근해 간다. 그 일이 계획한 대로 되면 성공이다. 그러한 일정을 성취하는 데에는 기쁨이 있고, 한 단계 높여 그 다음 계획을 한다. 살아가는 재미가 붙기 시작한다. 이렇게만 된다면 인생이 더없이 좋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러나 말입니다. 그렇게 되지 않았을 때가 문제이다. 항상 좋은 일만 생기는 것이 인생이라면 인생은 너무나 쉽다. 그렇기에 인생의 진가는 계획하지 않은 일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수용하고 헤쳐 나가느냐 하는데서 그 사람의 능력이 나타난다.

Everyone has a plan. A person without a plan may have lost his or her goal or given up life. Those who don't care about planning. I set out what I can do and take a step closer to it. If it goes as planned, it's a success. There is joy in achieving such a schedule, and then a step up and then a plan. The fun of living is beginning to grow. Life can't be so good if this happens. But that's not The problem is when it didn't. Life is so easy if it is life that only good things happen all the time So the real value of life is how to accommodate and cope with unplanned events.

자신이 가진 능력으로 여유 있게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았을 때의 대처이다. 자신의 능력의 한계를 시험하는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했을 때이다. 이럴 때가 위기이다. 자신의 내적 위기, 가족의 내적 불안, 외적 관계의 신뢰 유지를 어떻게 이루어갈 것인가 하는 연쇄적인 대처의 문제이다. 갑작스럽게 삶의 균형이 무너지는 경험을 할 때 마음의 평정을 유지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이런 위기는 어느 특정인만 겪는 것이 아니다. 인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 이상은 겪게 되는 필연적인 일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

It would be nice to be able to relax with your abilities, but it's a response when you don't. When something unexpected happens to test the limits of one's ability This is a time of crisis. It is a matter of a chain reaction to how to achieve one's own internal crisis, internal instability of the family, and the maintenance of trust in external relationships. When you experience the sudden collapse of your life's balance, do you think you can keep your mind at ease? This kind of crisis is not the only one that goes through. It is also inevitable that anyone in life will go through more than once.

이러한 것에 대하여 성경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믿음의 사람은 대처하는 능력에 지혜로울 수 있다. 항상 깨어 기도하는 사람은 자신의 계획이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인하여 차질이 생긴다할지라도 염려하지 않는다. 아! 하나님이 나를 다른 계획이 있어서 어떻게 반응하나 시험하시려고 하는 구나하고 즉시 눈치로 알게 된다. 하나님의 마음의 계획으로 자신의 계획을 선회하는 사람은 새로운 길이 열린다. 잠언에 있는 말씀처럼,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잠 16:9)인 것을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추진하던 일을 멈추고 다시 기도하게 되는 것이다.

A person of faith who has a biblical knowledge of these things can be wise in their ability to cope. A person who always wakes up and prays is not concerned if his plans are disrupted by unforeseen events. Ah! God knows me at once, with another plan, trying to test how to react. He who turns his plan into the plan of God's mind opens a new way. As the saying goes, "Even if a man plans his way with his heart, it is Jehoshinira who leads his steps."(pr. 16:9) And then you stop what you're doing and you start praying again.

자신의 계획으로 자신을 의지하던 데서 자신의 계획을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만을 신뢰하며 하나님의 사람이 하나님의 계획을 따라 움직이도록 하게 하시는 정거장이라는 것을 알게 하시는 것이다. 그곳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짧을 수도 길 수도 있지만 하나님은 반드시 새로운 길로 인도하신다. 그것은 하나님의 약속이기 때문이다.

He is to turn his plans to God by relying on him. so that he may know that it is a station that trusts only God and lets the man of God move according to his plans. The time waiting there may be short or long, but God must lead us on a new path. Because it is God's promise.


김대응(예수향기교회 담임목사/한국침례교회역사연구회 회장) c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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